메뉴 건너뛰기

유머 그간 민주주의를 수호한 우리를 위한 온라인 롤링페이퍼🍀
3,404 18
2025.06.04 07:39
3,404 18
https://youtu.be/3lFAIdG9Iqw?si=0WKK7IN8jFI5TMwJ

BGM - 임을 위한 행진곡

dNdPZR
nOEbXS

우리가 민주주의를 수호했다.


우리가 역사고, 
우리가 해냈고,

우리가 이겼다! 



-------------🍀

내란성 두통에 시달리다가

일단 나는 서울산다는 이유만으로 오프 자주 가야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좃뺑이가 필요한 곳이면 달려가서 같이 뺑이쳐줬어 (ㅋㅋㅋㅋ)

덕분에 남태령에서 사당까지 걸어가보는 경험을 했어 

집회에서 나눔받은 물품, 음식, 난방 버스, 

함께 나눈 연설, 파면촉구집회...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화합의 순간! 

내가 오프라인에서 뺑이치는동안 온라인에서 정보전달해주고 화력 보태주는 덬들이 진심으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몰라

우리가 만들어낸 간절함은 거대한 흐름으로 탄생했지ㅎㅎ 

다들 너무너무 수고많았어 사랑해 민주시민들아

-----------------------🍀 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댓글에 자유롭게 남겨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7 이슈 볼짤이 완죤 푸존쿠 🐼.jpg 1 15:25 178
2958986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2 15:25 473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3 15:22 1,560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05
2958983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598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601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489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4 15:18 633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5 15:18 691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4 15:17 1,340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1,013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3 15:12 1,816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34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27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306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2 15:07 3,301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6 15:07 2,208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7 15:04 1,337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911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