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후보,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51.64%로 대통령 '당선'
33,018 356
2025.06.03 23:51
33,018 356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7086&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제21대 대통령 선거 비유권자 청소년 모의투표... 2위는 이준석, 3위는 김문수, 4위는 권영국

투표권이 없는 전국 청소년들이 실시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64%로 1위를 차지했다.

 

투표권이 없는 전국 청소년들이 실시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자로 선출됐다.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와 한국청소년정책연대, 한국YMCA전국연맹은 전국 17개 시도 198개 시군구에서 만17세 이하 청소년 선거인단 1만746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6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19.56%차지했다. 3위로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18.07%를, 4위는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3.79%로를 득표했다. 실제 개표 결과로는 김문수 후보가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청소년들은 2위로 이준석 후보를 꼽았다.

 

6.3 제21대 대통령선거 청소년모의투표 전국개표 결과.

 

이번 청소년 모의투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70개의 오프라인 투표소와 온라인을 통해 동시 진행됐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정당 대통령 후보자들과 정당의 청소년정책 및 공약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 것이 청소년들의 투표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시도별, 시군구별 투표 결과는 온라인 플랫폼(www.18vote.or.kr) 결과보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곤 한국YMCA전국연맹 청소년국장은 "이번 청소년 모의투표는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대한 시기에 진행돼 청소년들이 정치적 주체로서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모의투표 결과를 설명했다.

김 국장은 "세계적으로도 미국, 독일, 캐나다, 스웨덴, 일본 등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미 청소년 모의투표를 민주시민 교육의 핵심적 정책으로 제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내면화하고 적극적인 정치참여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공적인 모델"이라며 "청소년 역시 자신의 삶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결정에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청소년들이 선정한 제21대 대통령 당선인에게는 전국 청소년 모의투표 대표단이 청소년 정책을 정리해 직접 대통령 당선증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34 00:05 11,4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06 유머 한국어 -> 한국어 통역으로 먹고 사는 사람.jpg 23:34 99
3031905 이슈 놀라우면서 외면 하고싶은 사실 °°° 4 23:33 193
3031904 기사/뉴스 기후장관 "국제유가, 3~6개월 지나 영향…LNG 물량 11월까지 확보" 7 23:31 376
3031903 이슈 HBO ‘해리 포터’ 시리즈 퍼스트 룩 24 23:29 854
3031902 이슈 하지원이 레즈로 나오는 새 드라마 (스포주의) 33 23:29 1,912
3031901 이슈 현대 여성들의 삶을 담는 스코틀랜드 현대미술 화가 캐롤라인 워커 3 23:28 391
3031900 기사/뉴스 '왕사남', 가치봄 상영회 진행…화면 해설 음성·한글 자막 제공 1 23:28 98
3031899 이슈 서강준 근황.jpg 9 23:27 1,085
3031898 기사/뉴스 [속보] 재판소원 사전심사서 26건 줄줄이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0건' 2 23:26 562
3031897 정치 의대증원 규모 확정.. 조용히 끝난 의료개혁.jpg 1 23:26 596
3031896 유머 🐱집사가 사준 옷 내 스타일은 아니야 마음에 안 들어 4 23:25 497
3031895 기사/뉴스 EU, 러시아 원유 수입 영구 금지 법안 연기…중동發 공급 불안 고려 2 23:25 313
3031894 이슈 박보검, 사업자 등록하고 시골 이발사로… 진심 통했다 7 23:23 794
3031893 이슈 극장을 유지시키는 건 관객들의 몫이 아니라, 극장에서 볼 가치가 있다고 느낄 영화를 만드는 우리의 몫이다. 3 23:21 467
3031892 이슈 우리 동네 근처에 카페하는 사장님이 스레드에 자주 뜨시는데 제발 스레드 하지 마시라 말리고 싶다 ㅜㅜ 20 23:18 4,206
3031891 기사/뉴스 [속보] 카타르, 한국·중국 등에 LNG 공급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28 23:18 2,742
3031890 유머 비버는 집을 지을수만 있다면 재료는 신경쓰지 않아 6 23:17 1,001
3031889 이슈 술쳐먹고 중앙선 넘어와 안전봉까지 쓰러뜨리며 인도 위 외국인관광객을 치는 음주운전자 9 23:15 779
3031888 기사/뉴스 [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210 23:14 17,067
3031887 유머 님들 영어 한 권 이라고 말하면서 타래봐보셈 5 23:13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