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김신영은 “오늘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라며 “투표율이 오르면 좋겠다. 18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총, 칼 이것보다 무서운 게 투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달라. 신분증은 꼭 들고 가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신영은 “여유가 생기면 코미디가 사랑받는다. 여유가 생기고 코미디 콘텐츠가 늘어났으면 한다. 깐깐하게 듣지 않고 웃어넘길 수 있었던, 여유 있던 그 시절이 그립다”라며 “그 시절이 다시 오길 바란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 투표하자. 최고의 권리는 투표할 수 있는 권리다. 일단 잘 둘러보고 결정하자. 모두들 파이팅”이라고 청취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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