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4동 원명초등학교 제3투표소에 도착했다.
남색 정장을 입은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41분쯤 원명초등학교 출입문을 통해 투표소로 걸어 들어갔다. 어린아이와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학교 내부에 설치된 투표소에 들어선 뒤 윤 전 대통령은 내부에서 김 여사를 만나 함께 줄을 서고 차례를 기다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02792?sid=154
진짜 누가보면 내란범 아닌 줄
지금 누구 때문에 국민들이 그 추운 겨울에 길바닥에서 처절하게 민주주의를 외쳤는데
너무너무 뻔뻔하고 후안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