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1대 대선과 관련해 이처럼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한 1천 619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선거운동원 등에게 욕설을 하거나 폭행한 6명은 구속됐습니다.
남편 대신 대리투표한 선거 사무원도 구속되는 등 경찰은 21대 대선 선거사범 2천 100명을 적발해 8명을 구속했습니다.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유포한 30명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대선보다 선거운동원 등을 상대로 한 폭력은 2.2배, 현수막과 벽보 훼손은 3배가 늘어났다며 중대 불법행위는 구속 수사하는 등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 본 투표일인 오늘 새벽 6시에 발령된 갑호비상은 내일 신임 대통령이 집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21883_36807.html
선거사범이 2천명이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