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진도항서 일가족 4명 탄 승용차, 인근 바다로 빠져…해경 수색 중
10,107 19
2025.06.02 19:52
10,107 19

2일 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 광주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A군이 등교하지 않고 연락 두절됐다는 교사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전남경찰청과 소재 파악을 하던 중 A군의 부모, A군과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친형도 연락이 끊긴 사실을 확인했다.

해경은 이들의 휴대전화 위치 정보시스템(GPS)을 추적한 결과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 인근에서 마지막 위치를 파악했다. 인근 CCTV 영상을 통해 전날 오전 1시 12분 일가족 4명이 탄 승용차가 바다로 빠지는 모습도 확보했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함정·연안 구조정 등을 투입해 육·해상 수색을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차량과 일가족을 발견하지 못했다.

소재 파악을 위해 경찰이 방문한 A군의 자택에서도 유서 등의 특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고, A군 일가족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주변 해역에서 인명 수색을 계속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5890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396 00:05 5,2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74 이슈 소프라노 Sumi Jo 조수미 'Romance (Duet with 엑소 수호)' Special Video 12:01 1
3059273 유머 과일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 12:00 85
3059272 이슈 [KBO] 현재 63빌딩(한화생명본사) 앞에서 트럭시위 진행중인 한화팬들 12:00 102
3059271 유머 어린시절부터 육아난이도 느껴진다는 남돌.jpg 12:00 127
3059270 이슈 기자들도 웃어버린 와일드씽 제보회 오정세 포토타임 1 12:00 214
3059269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에 정형근이라니…“독재 공안검사…경악할 일” 1 11:59 66
3059268 이슈 워너원 옹성우 배진영 'ONE Gotcha' 챌린지 4 11:55 223
3059267 기사/뉴스 [포토S] 박경림, '1990년대 아이돌 패션'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10 11:55 1,085
3059266 유머 븉덕 플랭크 꿀팁 8 11:53 674
3059265 유머 고스 스타일로 차려입고 남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만나자고 했을 때 반응 11:53 629
3059264 이슈 (범인눈나옴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43 11:50 2,913
3059263 유머 유퀴즈 단관하는 민음사 직원들 2 11:49 1,538
3059262 기사/뉴스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1 11:47 571
3059261 이슈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31 11:47 3,359
3059260 이슈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36 11:46 3,489
3059259 이슈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4 11:46 807
3059258 이슈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16 11:45 1,352
3059257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7 11:45 430
3059256 기사/뉴스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13 11:43 1,258
3059255 이슈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25 11:42 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