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흥민 현금화할 듯" 토트넘, 이미 대체자까지 찾았다? "SON 마지막 보내고 있어"
13,952 12
2025.06.02 18:16
13,952 12

rLNaTt

토트넘 홋스퍼가 르로이 사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사네는 뮌헨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데 아직도 뮌헨과 재계약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고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됐다. 사네는 뮌헨으로 가기 전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통함을 입증했고 기량도 뛰어나 충분히 탐낼만한 자원이다.

영국 'TBR 풋볼'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제 손흠인의 후계자를 토트넘으로 영입할 기회를 잡았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공격력 강화를 위해 사네를 노리고 있다. 사네는 뮌헨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으나 지난 시즌은 좋은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은 사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네가 손흥민 대체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 선발 출전하지 않았다. 이는 손흥민이 선수로서 쇠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네는 손흥민과 매우 유사하다. 왼쪽 윙어이며 아주 빠르고 훌륭한 공격 옵션이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 또한 1일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 손흥민이 팀을 떠날 가능성은 여전하다. 레비 회장이 사네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와 협상을 시작한 이후에 가능성이 나왔다. 사네는 뮌헨에서의 미래에 대해 뮌헨과 회담할 예정이며 토트넘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의 미래는 불투명해질 수 있다"라고 전하면서 사네 이적과 관련해 손흥민의 이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최근 손흥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까지 더해지면서 토트넘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손흥민에 대한 매력적인 제안이 오면 매각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TBR 풋볼'은 "레비 회장의 입장은 명확하다. 토트넘이 매력적인 제안을 받는다면 이번 여름에 손흥민 매각을 고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영국 '더 선' 또한 "토트넘과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거액의 제안이 온다면 토트넘은 손흥민 매각을 고려할 것이다"라고 동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3/000019873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0 03.19 44,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59 유머 하이패션의 세계란 뭘까? 3 11:45 228
3028058 기사/뉴스 소방 당국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붕괴 지점에 있을 듯" 1 11:45 64
3028057 기사/뉴스 역시 방탄소년단(BTS), 하루 만에 약 400만장(398만장) 팔아치워.... ‘스윔’, 90개국 1위 6 11:45 133
3028056 이슈 베리베리 용승 인스스ㅋㅋㅋㅋㅋㅋㅋㅋ 3 11:44 197
3028055 기사/뉴스 "팔 벌려 주세요" 광화문 검문검색…"버스 타러 가는데 왜" 불만도 1 11:44 178
3028054 이슈 국내 기업들, 고객센터 'AI 상담사' 없애는 추세 확산...? 10 11:44 347
3028053 이슈 펌글) 결혼전 전애인을 만나고온 상대 19 11:43 826
3028052 이슈 트럼프 진주만 발언 전의 분위기도 웃긴데 뉴스에 잘 안나와서 원덬이 번역해봄 3 11:42 488
3028051 기사/뉴스 이효리 요가원 방송 최초 공개…자폐 청년 위해 '1대1 레슨' (몽글 상담소) 1 11:42 393
3028050 이슈 천박함이 넘실대는 야만의 시대에는 착한것이곧반항이다 1 11:41 215
3028049 이슈 샤인머스캣 먹는 아기 게 2 11:41 227
3028048 이슈 다행히 현장에는 이재명 정부의 철저한 안전 시스템이 잘 녹아 있었습니다. 9 11:41 484
3028047 이슈 검색 조건에 ‘AI 활용 콘텐츠 제외’를 넣다니! 예스24에 박수를 보냅니다. 3 11:41 365
3028046 기사/뉴스 전현무, 연대 방송부 시절 최초 공개... "개그맨 하기엔 내 얼굴 아까워" ('사당귀') 1 11:40 363
3028045 이슈 오늘 광화문 호텔에서 결혼식하는 신혼부부가 억울한 심정으로 쓴 댓글 16 11:39 1,723
3028044 기사/뉴스 [단독] 선배 변호사 사건만 ‘92% 파기’한 판사…재판거래 의혹 판결문 보니 3 11:39 422
3028043 이슈 일본 방송 나오는 BTS 뷔&정국 2 11:38 580
3028042 기사/뉴스 정부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센터 설치"…심리회복 지원도(종합) 3 11:37 102
3028041 이슈 오늘 푸바오 보러 간 노재헌 주중대사 3 11:37 640
3028040 이슈 현재 광화문역 출구로 나오기만해도 몸수색, 소지품검사 당한다고 함 14 11:37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