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혐오발언 ‘품위유지’ 위반 선방위 안건 상정
11,956 8
2025.06.02 17:12
11,956 8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686

 

오는 4일 선방위 회의에 안건 상정… 중계 방송사 모두 포함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위)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여성혐오 발언을 안건에 상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토론회를 중계한 방송사들이 모두 심의 대상에 포함됐다.

미디어오늘 취재에 따르면 선방위는 오는 4일로 예정된 5차 선방위 회의에서 이준석 후보의 혐오발언이 노출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3차 TV토론’(5월27일) 안건을 심의한다. 적용조항은 방송심의규정 27조 품위유지다.

지난주 열린 선방위 회의에서 한균태 선방위원장이 “후보자의 개인 발언은 심의 대상이 안 된다”고 했지만 쏟아지는 민원에 의해 안건이 정상 상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21대 대선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운영되지만 방송 중계와 진행은 방송사의 역할이기에 선방위 심의 대상에 해당된다. 해당 일자의 토론회는 MBC가 진행했고 당시 MBC·KBS·SBS 등 지상파와 TV조선·채널A·JTBC·MBN 등 종합편성채널, YTN·연합뉴스TV 등 보도전문채널이 이를 중계했다.

앞서 이준석 후보는 지난달 27일 대선 후보 간 마지막 TV 토론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하는 발언을 했다. 이 후보는 해당 표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쓴 댓글이라고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허위사실”이라며 이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이준석 후보는 지난달 30일 당원들에게 “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표현의 수위로 인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0,7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8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30 이슈 어느 가게의 기계 고장으로 콜라가 사방으로 튈뻔한 위기에서 자신을 희생한 직원 11:24 166
2959829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11:24 274
2959828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49
2959827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1 11:23 127
2959826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11:23 358
2959825 이슈 이상할 정도로 내 친구들이 다 잘되는데 죽고싶어 5 11:22 761
2959824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엠마스톤 4 11:21 450
2959823 이슈 심심찮게 사복 진짜 잘 입는다고 말 나오는 여돌 3 11:21 656
2959822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8 11:21 189
2959821 유머 아니 강레오 주방에서 처맞으면서 영어배워가지고 영어할줄알게되긴햇는데 이상하게할줄알게돼서 3 11:19 1,066
2959820 정치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에게 가장 적절한 구형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5 11:16 844
2959819 기사/뉴스 터치드, 단독 콘서트 성료…9000 관객 홀리며 한계 없는 성장 6 11:15 453
2959818 기사/뉴스 [속보]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10 11:12 1,661
2959817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 "Golden"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장면 영상 19 11:12 1,857
2959816 기사/뉴스 [속보]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33 11:12 1,666
2959815 이슈 1년 전 오늘 첫 공개됐던 하츠투하츠 멤버들 예상 국적...jpg 28 11:09 1,876
2959814 이슈 의사 증원하면 의사들 시골까지 다 가는 이유.jpg 5 11:08 2,332
2959813 이슈 실시간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기사사진 13 11:07 1,303
2959812 이슈 직원 과로사 사건 이후 런베뮤 웨이팅 근황.jpg 198 11:06 17,680
2959811 기사/뉴스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5 11:06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