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재수, “부산의 단 한 명뿐인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간곡히 호소”
18,298 37
2025.06.02 16:32
18,298 37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20323?ref=naver

 

“이번 선거는 단순 정권 교체 아닌, 부산의 도약을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

전 의원, 이재명 후보의 해양 공약 강조... ‘부산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비전’,

“부산시민의 현명하고 용기 있는 선택으로 부산을 바꿔달라”

 

 

2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전재수 의원(부산총괄선대위원장, 북극항로개척추진위원장)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민의 소중한 한 표로 부산을 바꾸는 데 힘을 모아달라”는 간곡한 호소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부산에서 단 한 명뿐인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절실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고 밝히며,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니라, 부산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대한 기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은 1990년 3당 합당 이후 35년간 일당 독점에 놓여 있었지만, 그 결과는 초고령사회, 청년 유출로 인한 ‘노인과 바다’라는 오명뿐이다”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부산을 향한 약속은 많았지만 변화는 없었고, 시민들의 염원은 번번이 외면당했다”라며, “이제는 멈춰 선 발걸음을 다시 떼야 한다. 더 이상 부산의 정체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HMM 본사 유치·해사법원 설치·동남권 투자은행 설립 등 역대 그 어떤 후보보다도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비전을 제시했다”라고 말하며, “이 약속들이 현실이 된다면 청년이 돌아오고, 일자리가 늘어나며, 부산이 진정한 해양 수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더 이상 부산이 ‘낙후와 절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기를 바라고, 우리 아이들이 ‘기회와 희망’ 속에서 자라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선거가 미래 세대의 삶의 질과 도시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내일, 여러분의 한 표가 부산을 다시 움직이게 할 수 있다”라며, “현명하고 용기 있는 선택으로 시민 여러분이 직접 부산을 바꿔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9,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8 이슈 ???: 주변에서 다 주식으로 수천씩 버는데... 나만 뒤쳐지는거 아닐까?🥺 06:47 123
2959647 이슈 허찬미 눈물나는 근황.jpg 3 06:42 786
295964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31 70
2959645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4 06:17 811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6 06:13 1,725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1,449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308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9 05:46 641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1 05:44 1,375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6 05:40 1,804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8 05:32 1,015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9 05:25 1,050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51 05:05 3,911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6 04:44 3,179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230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3,337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6 04:35 2,033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6 04:34 1,79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6 04:31 1,186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4 04:30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