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은 임윤찬의 의지에 따라 ‘전액 소아 환우 치료에 사용되길 바란다’는 요청과 함께 전달됐다. 의료원은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그가 연주한 곡의 이름을 딴 ‘J.S.Bach(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기금을 신설하고 중증 소아 환자 치료에 활용하기로 했다.
세종 한지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581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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