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상현씨밴드 측, 성추행 사실 NO... “혼란 드린 점 사과” [입장전문]
18,764 53
2025.06.02 12:30
18,764 53

VrcOkK

나상현씨밴드 측이 보컬 나상현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일 소속사 재뉴어리는 “소속 아티스트 나상현을 향한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졌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해당 정보가 공개된 직후 사실 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의적 책임을 전제로 한 입장문을 게재했다”며 “침묵하기보다는 제기된 논란에 대한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나상현이 술자리에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루머가 확산, 이에 대해 나상현은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글은 출처도, 글을 쓴 당사자가 실제 피해자인지도 불분명한 상태다. 문제가 된 글은 현재 삭제됐다.

 

이하 나상현씨밴드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재뉴어리입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나상현을 향한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

먼저, 아티스트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직후,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도의적 책임을 전제로 한 입장문을 선제적으로 게재한 바 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피해 주장 앞에서는, 침묵하기보다 제기된 논란에 대한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습니다.

아티스트와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해당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아티스트가 언급했던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었습니다. 해당 표현이 사건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은 입장문 게재 이후에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사실관계를 오인하게 하고,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놀라셨을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여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불어 나상현씨밴드 멤버들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과 비방을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리며,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체계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41789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19 00:05 9,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3,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4 이슈 00년대 그 해마다 가장 아이코닉하게 히트쳤던 그 해의 대표 노래.shorts 18:30 5
3031523 이슈 늙은이들이 기억하는 가요 아리랑..... 18:29 24
3031522 이슈 진짜 청순하게 예쁜 슬라임... 18:28 184
3031521 이슈 2026 김성규 LIVE [LV4: LEAP TO VECTOR] CONCEPT PHOTO, D-3🖤 18:28 15
3031520 기사/뉴스 유세윤, BTS 이어 광화문 공연 노리나…"다음 콘서트 장소 물색중" 2 18:27 202
3031519 이슈 E들이 들으면 극락가는 말 1 18:27 266
3031518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BTS공연 ‘차출’ 공무원에 특별휴가 1일 14 18:25 727
3031517 이슈 랑데뷰 미용실 출연 방탄소년단 지민,이수지,김금순,이현정,이선민 단체샷 4 18:25 445
3031516 이슈 1999~2000년 약 2년동안 일본 씹어먹는 사회현상 수준이었던 국민걸그룹 18:24 326
3031515 이슈 영화방 난리난 편지.jpg 6 18:23 1,227
3031514 이슈 AI 로판 드라마 │ 재앙이 태어났다... 감금남주 X 치와와 황녀 집착물 1 18:22 353
3031513 기사/뉴스 “훌륭한 작품 소개해 좋고 흥행되면 더 좋고” 외화 들여오는 배우들 2 18:20 418
3031512 이슈 [보검매직컬 8화 미방분] 보검&소현의 만능 해결사🪄 한예종 전설의 10학번 상이의 위엄⭐ 3 18:19 227
3031511 이슈 나 황민현 싱글즈 에디터고 브이로그 찍었음 2 18:19 388
3031510 이슈 냉잔치국수 안먹은 사람이랑 겸상안함(냉잔치국수 레시피) 9 18:19 617
3031509 이슈 커맨더맨 CMDM 3월의 어느날 18:18 42
3031508 이슈 탑 컴백에 좋아요 누른 지드래곤,태양 35 18:17 1,719
3031507 이슈 창법 엔카 같아진 최근 코다쿠미 7 18:17 433
3031506 이슈 이민정 단골 김밥집 싹 다 공개 [맛집 투어 김밥편] 18:17 515
3031505 이슈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 EP. 132 박민영 위하준 | 살롱드립 1 18:16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