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하철 5호선 방화범, 구속심사 출석…"재산 7.5억인데 6.8억 아내에 분할 판결 억울"
63,712 567
2025.06.02 11:21
63,712 567

RjyQwL


fxAqMX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60대 남성 원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중이다.


원 씨는 이날 오전 10시 6분쯤 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흰색 모자에 남색 티셔츠를 입고 포승줄에 묶인 채 남부지법에 출석했다.


원 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대해 어떤 부분에 불만이 있었냐"라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지만, 직후 "공론화하려고 범행했냐"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했다.


원 씨의 친형은 이날 원 씨의 법원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원 씨가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어 불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범행 이유에 대해 "이혼 때문에 그랬다. 얘(피의자 원 씨) 재산이 7억 5000만 원인데 (전 아내한테) 6억 8000만 원을 주라고 (이혼소송에서) 했다"며 "돈 주겠냐. 그럼 죽여버리죠. 칼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혼 사유에 대해 "고등어구이 먹고 싶다고 (원 씨가) 했는데 (전 부인이) 안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치장에서 동생이) 억울함을 말해 달라(고 했다)"며 "FM대로 살았고 집과 일밖에 모른다"고 덧붙였다.

(중략)


https://naver.me/FBauyaBj



.......🤬

목록 스크랩 (0)
댓글 5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9 05.04 46,7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58 이슈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왜 인기많은거지 22:24 9
3059357 이슈 손민수 가능할 것 같은 국내 모델 일상 코디 22:23 93
3059356 기사/뉴스 '유퀴즈' 신혜선 "발음 안 좋아…흐물흐물하게 말하는 편" 22:23 69
3059355 이슈 3분기 큰거 오는 레드벨벳 2 22:23 119
3059354 기사/뉴스 1400만원짜리 물류로봇 22:23 65
3059353 이슈 이거 외국 영화에서 악령 빙의된 사람들이 하는짓이잔아요…. 22:22 113
3059352 이슈 올림픽공원에 물이흐른다고? 1 22:22 193
3059351 이슈 안성재 셰프가 모수 사과문 올리고 처음한 일 10 22:21 977
3059350 이슈 김치찌개 라면에 파김치먹는 진정한 한국인 8 22:19 657
3059349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지금 시대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22:18 92
3059348 유머 쿠팡사태 1짤 요약 14 22:17 1,538
3059347 이슈 [🎞️] KEYVITUP(키빗업) 'POLAROID' Music Story 22:17 30
3059346 이슈 귀가 예민해서 너무 힘듦 10 22:16 916
3059345 기사/뉴스 [단독] 빈 차로 왔다 갔다… 한강버스 셔틀, 운행당 평균 이용객 1명도 안 됐다 12 22:16 527
3059344 이슈 새우튀김이 이렇게 쌓여있으면 난 참을 수 없게돼 6 22:16 899
3059343 이슈 오늘 맘껏 먹어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 9 22:15 1,580
3059342 기사/뉴스 태양, 9년 만 앨범에 ‘절친’ 지드래곤 나섰다…직접 SNS에 공유 2 22:14 248
3059341 기사/뉴스 '유퀴즈' 효연 "20년째 소녀시대 숙소생활…월세 NO" 4 22:14 1,373
3059340 이슈 하루에 도축되는 동물의 수 ㄷㄷ 5 22:14 758
3059339 이슈 맘찍 1.3만 찍힌 갸루컨셉 일본인 멤버 6 22:12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