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병훈 수습 기자 =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랑스 명품 기업 샤넬(CHANEL)이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가격을 올렸다.
국내에서 올들어 3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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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백은 미디엄(중간) 사이즈는 867만원에서 938만원으로, 스몰(작은) 사이즈는 822만원에서 889만원으로 8.2% 인상된다.
샤넬 뉴미니 클래식 백의 경우, 748만원에서 800만원으로 7% 정도 인상됐다.
클래식 카드지갑의 경우 90만원에서 97만원으로 인상돼 7.7% 정도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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