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민율이 뻥튀기 소리에 기겁했다.
7월 13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아이들은 농촌을 찾아 직접 모내기를 해보며 쌀 한 톨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한다.
특히 아이들은 쌀이 뻥튀기가 되는 과정도 보고 뻥튀기도 사기 위해 시장을 찾았다.
기계에 쌀을 넣고 열을 가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세윤, 리환, 민율은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갑자기 '뻥'소리가 나자 깜짝 놀란 듯 귀를 막는 모습을 보였다.
민율이는 소리가 무섭다고 거의 울 뻔했다는 후문. 이런 민율이를 본 리환이는 "별로 소리 안 큰데?"라며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 귀를 꼭 막으며 "무서운 게 아니라 시끄러워서요"라고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들의 첫 뻥튀기 체험으로 웃음바다가 된 '일밤-아빠!어디가?'는 13일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이민지 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