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하네다ㆍ후쿠오카 공항, 한국인 전용 심사대 운영 시작 20분 걸리던 게 2~3분이면 '쓱'
17,899 18
2025.06.01 21:56
17,899 18

https://www.youtube.com/watch?v=-VUQzAOs108
https://www.youtube.com/watch?v=7CL8w_0HIrg

https://www.youtube.com/watch?v=QN3AN8opNAI

https://www.youtube.com/watch?v=1jr2lVjOBKw
https://www.youtube.com/watch?v=-VUQzAOs108


"1시간 넘게 걸리던 日 입국…단축되니 편해요"

韓日 공항, 상대국민 전용 심사대
김포·김해·하네다·후쿠오카 운영
코로나 이후 양국 방문객 급증


일본 하네다 공항과 후쿠오카 공항이 오늘부터 한국인 전용 심사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6월 한달 동안 상대국민 전용 입국 심사대를 운영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이 심사대를 이용하려면 입국일 기준 1년 이내에 상대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사전에 입국과 세관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이전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이용해야 하고, 김포공항과 하네다공항의 경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탑승객으로 제한됩니다.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인 전용 입국 심사대 이용자는 일반 외국인 입국자와 달리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우선 레인'이라는 안내문을 따라 입국장 오른쪽 끝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하네다공항은 1일 외국인 대상 입국심사 창구 16개 가운데 6개를 한국인 전용으로 할당했으며, 외국인 입국 수속용 키오스크 43개 중 16개를 한국인 전용으로 지정했습니다.

 

한국인 전용 심사대를 이용하면 거의 줄을 서지 않고 입국 수속 절차를 간단히 마칠 수 있습니다.

1일 오전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인 전용 입국 심사대를 통해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80여 명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상대국으로 출국하기 전 입국 심사를 마치는 사전 심사 제도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까지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322만7천명, 한국에 입국한 일본인은 104만명이었습니다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인 전용 입국 심사대를 이용하는 사람은 일반 외국인 입국자와 달리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우선 레인’이라는 안내문을 따라 입국장 오른쪽 끝으로 이동한다. 이동 경로 곳곳에 한일 수교 60주년 로고와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를 뜻하는 일본어 슬로건이 인쇄된 안내판이 세워졌다.

 

하네다공항은 이날 외국인 대상 입국심사 창구 16개 가운데 6개를 한국인 전용으로 할당했다. 외국인 입국 수속용 키오스크 43개 중 16개를 한국인 전용으로 정했다.

한국인 전용 심사대를 이용하면 거의 줄을 서지 않고 입국 수속 절차를 간단히 마칠 수 있다. 이날 오전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인 전용 입국 심사대를 통해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80여 명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로 보통 30분에서 1시간에 이르는 일본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이 크게 줄었다. 일본 법무성에 따르면 작년 6월 기준 20분 이내에 입국 심사를 마친 외국인 비율은 50%에 불과했다.


한국과 일본은 상대국으로 출국하기 전 입국 심사를 마치는 사전 심사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상대국 공항에 입국 심사관을 파견해 자국에 도착할 관광객의 심사를 미리 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중단된 무비자 입국이 재개된 이후 한·일 간 방문객은 급증했다. 엔화 약세에 힘입어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881만700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한국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322만4000명으로 코로나19 확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올해 들어 4월까지 일본에 입국한 한국인은 322만7000여 명, 한국에 입국한 일본인은 104만여 명이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190341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69142&ref=A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3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1,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5,4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816 유머 인간이 만지는게 기분좋아서 팔다리 목 쭉 뻗어서 더 만지라고 하는 거북이 1 20:20 190
2955815 유머 사랑하는 딸이 아빠 작업실에서 하고 싶었던건? 2 20:20 107
2955814 유머 옳은 선택을 했던 강레오 20:19 406
2955813 유머 요즘 강호의 도덕이 땅에 떨어진 중드판 2 20:18 430
2955812 이슈 식갤러의 눈으로 본 케데헌 2 20:17 474
2955811 정보 [명탐정 코난] 애니 30주년 스페셜 <에피소드 "ZERO" 쿠도신이치 수족관 사건>  1월 10일 투니버스 방영 4 20:16 179
2955810 기사/뉴스 [단독] "기자님 때문에 인생 망쳐"‥호카 '계약해지'에 '맷값 2억' 제시 6 20:15 1,459
2955809 이슈 식후 혈당 TOP24 베이커리편 18 20:14 1,044
2955808 유머 경상도 상남자가 드라마 볼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eat.키스는 괜히 해서!) 4 20:13 439
2955807 유머 흑백2 스포) 요리괴물이갑자기 지금까지한번도본적없는얼굴로 이달소츄같은눈웃음을지음 1 20:13 1,296
2955806 유머 포케집 사장님이 식덕이였음 15 20:12 1,752
2955805 이슈 [마리끌레르] 방탄소년단 진 실물 체감 영상.mp4 🤳🏻100% 휴대폰 카메라로 포착한 진의 비현실적인 외모 10 20:12 260
2955804 팁/유용/추천 오퀴즈 20시 2 20:11 141
2955803 기사/뉴스 [단독] 폐점 후 6개월째 비었던 ‘홈플러스 내당점’에 장보고식자재마트 들어선다 5 20:11 1,324
2955802 이슈 [당일배송 우리집] 30대는 너무 어려! 40대는 더 좋고 60대인 내가 기대 돼 20:09 735
2955801 기사/뉴스 중앙선 침범 사고로 일본인 아기 숨지게 한 70대 택시기사 송치 11 20:09 791
2955800 기사/뉴스 쌀값은 시장에서 결정해야한다, 옷값이 좀 비싸다고 정부에서 옷 가격 이상한거라고 말하는것은 좀 이상하죠 20 20:08 1,433
2955799 이슈 오늘자 맥(MAC) 파우더키스 팝업 참여한 몬스타엑스 형원.jpg 3 20:07 460
2955798 기사/뉴스 [단독]서울 쓰레기, 결국 충청·강원까지 간다···무너져가는 ‘발생지 처리 원칙’ 43 20:06 1,013
2955797 기사/뉴스 전지현·지창욱·한지민→이나영 복귀…수지·아이유까지, 도파민 활활 '캐스팅 맛집' 열린다 [엑's 이슈] 1 20:05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