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배우보다 인스타 광고로 먹고 살아"... '하트시그널' 임현주, 수입 현실 고백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18925
qduUPA


배우 임현주가 연기보다 인스타그램 광고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표작 없는 현실과 배우 활동에 대한 고백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임현주는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기를 시작했지만 아직 대표작은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라며 "오늘 이 방송이 내 필모그래피에 들어가길 바란다"며 웃었다.

이어 현실적인 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연기로 버는 건 거의 없고, 지금은 인스타그램 광고 수입으로 생활한다"며 "먹고살 만큼은 된다"고 담담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그는 "구독자가 계속 10만 명을 넘지 못해 아쉽다. 오늘 방송을 계기로 넘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엔 영어 공부와 연기 유학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런던 연기 수업을 알아보고 있다. 본드걸 같은 글로벌한 캐릭터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첼로, 승마, 스트레칭 등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다"며 "지금은 수련의 시간이다. 잘 되는 시기는 반드시 온다"고 덧붙였다.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남심 저격' 이미지에 가려졌던 진지한 면모와 새로운 도전을 향한 태도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탁재훈은 "임현주의 또 다른 얼굴을 본 느낌"이라고 평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4901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22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란, 트럼프 오판 시 사우디·UAE 석유 인프라에 보복"
    • 04:25
    • 조회 46
    • 기사/뉴스
    1
    • 기분 안좋으면 내 손해다
    • 04:16
    • 조회 218
    • 팁/유용/추천
    3
    • 안경잽이들끼리 주먹다짐 하는 방법
    • 04:15
    • 조회 116
    • 이슈
    • 평소 주변에 대단해서 여팬 많은거 납득이라는 일본성우
    • 04:14
    • 조회 160
    • 이슈
    1
    • 아마 더쿠에서 나만 보고 있을 것 같은 여돌 데뷔 리얼리티.jpg
    • 03:55
    • 조회 464
    • 이슈
    1
    • 얘는~~~ 언제쯤 정신차릴까~~ 나없음 놀 친구는 있을까~~
    • 03:43
    • 조회 341
    • 유머
    • 가나디랑 같이자면 들을수있는 소리..
    • 03:42
    • 조회 417
    • 이슈
    2
    • 폰을 흔들면 멈추는 신기한 착시효과
    • 03:37
    • 조회 344
    • 이슈
    1
    • 페달대신 걸으면서 움직이는 네덜란드 자전거
    • 03:32
    • 조회 571
    • 이슈
    6
    • 이렇개 씻으면 몸껍데기 다 벗겨질것같아 브라이언 돌아버린 샤워루틴
    • 03:28
    • 조회 1001
    • 유머
    14
    • 필러를 넣은적이 없는데 내 얼굴에 필러가 있다
    • 03:25
    • 조회 1727
    • 이슈
    23
    • 악뮤가 쓰는 봄의 시 <봄색깔>
    • 02:58
    • 조회 309
    • 이슈
    1
    • [히든싱어8] 윤하 : 각 라운드 무대 모음(기다리다,비밀번호486,오늘헤어졌어요,사건의지평선)
    • 02:49
    • 조회 467
    • 이슈
    5
    • 오두바이 실으러 오신 화물차 기사님이 4개월 갓난애기 데리고 같이 다니셔ㅠㅠ
    • 02:17
    • 조회 2641
    • 이슈
    6
    • 발바닥사이즈의 한달고양이가 두달만에 꽤 큼
    • 02:16
    • 조회 2586
    • 유머
    14
    • 같은 층 다른회사 아저씨가 설대 과잠을 자주 입길래
    • 02:14
    • 조회 2977
    • 이슈
    7
    • [틈만 나면] 아 뭐 먹을 건데!!!! 다 먹는다며 아무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08
    • 조회 1843
    • 이슈
    10
    • 형사재판이 있어서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왔어 근처 맛집 추천해줘
    • 02:04
    • 조회 2929
    • 유머
    42
    • 대학병원에서 있었던 헤프닝 (내용 징그러움 주의)
    • 02:00
    • 조회 2656
    • 이슈
    10
    • [단독] 단종 부부 이별한 청계천 영도교에 낙서 테러
    • 01:58
    • 조회 2113
    • 기사/뉴스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