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Co.)가 오는 3일부터 일부 컬렉션 가격을 평균 6%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약 4개월 만이다.
티파니앤코는 올해 2월에도 일부 품목의 가격을 2~5%가량 올린 바 있다.
스위스 명품그룹 리치몬트(Richemont) 산하 명품 시계 브랜드 IWC는 오는 9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을 평균 7~8%가량 인상할 예정이다.
스와치그룹의 하이엔드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와 럭셔리 시계 브랜드 론진(Longines)이 이날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의 가격을 약 5% 인상한다.
스위스 명품 시계·주얼리 브랜드 피아제(PIAGET)도 이날 국내에서 약 6~10%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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