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이준석은 사과해도 제명하고 유시민은 용서받나"
45,503 894
2025.06.01 09:57
45,503 894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5554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사과해도 법적 책임을 묻고, 유시민 씨는 설난영 여사의 명예를 훼손해도 사과만 받으면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시나 이재명 후보는 유시민 씨의 망언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두둔하기 바쁜 모양새"라며 "이재명 후보는 '본인이 사과하셨으니 국민들께서 용서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의 주장과 달리, 유시민 전 장관은 '표현이 과했다'는 말만 했을 뿐 설 여사에게 사과하지 않았다"며 "도리어 '내재적 접근법'이라는 해괴한 변명을 늘어놨다. 그야말로 혹세무민의 궤변일 뿐 아니라, 해명을 빙자한 2차 조롱"이라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유 전 장관의 발언이 설난영 여사 때문이라고 은근슬쩍 책임을 전가하기도 했다"며 "오히려 이준석 후보의 TV토론 발언이야말로 이재명 후보 장남이 달았던 음담패설 댓글 때문 아닌가"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후보의 궤변은 결국 자기 진영의 잘못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좌파 세력의 내로남불 DNA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문재인 내로남불 정권의 귀환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로남불 정권의 귀환을 막을 수 있는 선택은 오로지 기호 2번 김문수 후보뿐"이라며 "6월 3일 본투표에 모두 나오셔서 김 후보에 투표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강조했다.

전날 이재명 후보는 충북 청주 집중 유세 후 기자들과 만나 유시민 작가의 설난영 여사 관련 발언에 대해 "부적절한 표현으로 보여진다"면서 "본인이 사과했다니까 우리 국민께서 용서하시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댓글 8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281 00:05 6,1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7,34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5,5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6,6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0,2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8,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175 기사/뉴스 코스피 2%대 올라 6800선 회복… 美 반도체주 강세 훈풍 10:57 8
3161174 기사/뉴스 ‘男5·女5에 트윈룸 5개’ 배정하면 어쩌라고…누수에 14시간 대기까지, 日AG ‘선수촌 대혼란’ 10:56 77
3161173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뉴욕과 워싱턴처럼, 서울·세종 ‘경제·행정 2수도’ 시대 열 것" 7 10:56 99
3161172 이슈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선정된 서울 종로 3가 8 10:55 345
3161171 기사/뉴스 [속보] "갑작스런 국민 실망 직면".."당황했다" 실토한 李 (2026.09.18/MBC뉴스) 15 10:55 455
3161170 이슈 반박 불가 최고의 밥상 ㄷㄷ ㄷㄷ 2 10:53 489
3161169 정치 [속보]李 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헌법 상 불가능" 22 10:53 358
316116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확고하게 말씀드린다" 10:53 54
3161167 정치 [속보] 李대통령 "헌법개정 통한 연임 불가능…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 41 10:52 620
3161166 이슈 딸의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서 다녀온 아빠가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 3 10:52 306
3161165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집값 반드시 안정…경제·행정 2수도 시대 열 것" 17 10:52 362
3161164 정치 [속보] 李대통령 "이대로면 잃어버린 30년...부동산 시장 반드시 안정시켜야" 32 10:51 436
3161163 이슈 딸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극중 사망했다고 한다 10 10:51 816
3161162 정치 [속보] 李 대통령 "개혁 과정서 아픔·상실감 최소화 노력" 13 10:51 181
3161161 정치 이 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연임제 개헌 소신은 유지 26 10:50 412
3161160 팁/유용/추천 8번만에 성공한 보일링크랩 #레시피 <- 시즈닝없이 한국재료들로 3 10:50 227
3161159 정치 [속보] 李대통령 "당·정부 부족함, 국정 최고책임자인 제 책임 가장 커" 14 10:49 242
3161158 정치 [속보] 李대통령 "검찰개혁 완수…보완수사권 문제, 견제 보완 장치로 해소" 40 10:48 558
3161157 정치 [속보] 李대통령 "우리는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 이재명의 동지들" 37 10:47 648
3161156 기사/뉴스 "주 4번 나타나"…여고 앞 '복면 바바리맨'에 학생들 '공포' 13 10:45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