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하선 '이숙캠' 찍으며 서장훈에 들이받는 출연자들 有... 녹화 때마다 참아 ('아형')
18,647 13
2025.05.31 23:14
18,647 13

EiRzQn

iDwPIY

ifbPeo

 

배우 박하선이 '이혼숙려캠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장훈의 고생담을 대신 전했다.

 

31일 JTBC '아는 형님'에선 진태현 박하선 박민철 양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들은 '이혼숙려캠프'의 출연자들이다.

 

이날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이혼숙려캠프' 촬영을 반대 했었다며 "지금 잘 살고 있는데 기사 앞에 '이혼' 타이틀이 붙으면 안 좋지 않느냐고 했었다. 지금은 좋아하는 게 내가 '이혼숙려캠프' 이후 잘해준다고 하더라. 방송에 나오는 사례들을 보며 '나도 저러나?' 싶어 잘하게 되더라"고 밝혔다.

 

이는 진태현도 공감하는 것. 진태현은 "나도 아내가 걱정을 했지만 예능이 너무 하고 싶었고 제목이 '숙려'가 들어가는 점이 좋았다. 그 숙려라는 단어 때문에 이혼을 앞둔 부부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출연하게 됐다"면서 아내 박시은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박하선과 진태현이 '대본'에 대한 의심을 줄곧 받는다며 고충을 토로한 가운데 서장훈은 "내가 방송을 하면서 시청자 분들에게 목 놓아 얘기를 했다. 대본도 주작도 아니라고. 진지하게 얘기를 했음에도 안 믿는 분들이 수두룩하다. 도리어 출연자 보호를 위해 줄여 나가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하선은 "서장훈이 방송에는 화를 내는 모습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엄청 참는다.
서장훈은 남자가 봐도 무서운 거 아닌가. 그런 서장훈에게 들이 받는 출연자들이 있다. 그걸 다 참는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녹화를 하면서 성대 결절이 오고 의자도 3개 정도 갈아치웠다. 자꾸 뒤로 넘어가서 여러 개를 부셨다"며 비하인드도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한다. 내가 진심으로 대해야 보시는 분들도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거다.
안 그래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었기에 그 지적을 불식시키기 위해 진심으로 하고 있다"며 메인MC의 책임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0727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54 02.13 20,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6,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977 이슈 김풍 인스타업 1 19:03 271
2992976 이슈 [Dance Practice] 양요섭 - 옅어져 가 (Fade Away) 라이브버전 19:02 14
2992975 기사/뉴스 MBC 이재명대통령 국정지지율 64% 3 19:00 435
2992974 이슈 존멋 그자체인 김희애 스타일링 ㄷㄷㄷ 6 18:57 1,555
2992973 유머 유튜브 진입장벽 겁나 높은 이유 4 18:56 1,336
2992972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핫펠트 “Hello To Myself” 2 18:55 57
2992971 이슈 지금 일본 오타쿠들 사이에서 신드롬급으로 난리난 캐릭터..........jpg 6 18:55 924
2992970 정보 [인터뷰] “경찰, 이대로면 비상계엄 또 오판한다”…국가경찰위 실질화 시급 [세상&] 2 18:55 226
2992969 정치 이재명 대통령한테 인도네시아 혐한 편들어달라고 디엠 보냈다는 인도네시아 혐한 네티즌들 20 18:55 829
2992968 이슈 최애의 fyp에 나타난 사람 18:52 345
2992967 이슈 나도 2013년도 로드뷰에 할아버지 찍혀잇어서 네이버에 로드뷰 삭제하지말아달라고 메일보냇엇는데 네이버가 이렇게 답장해줘서 울음 16 18:50 2,364
2992966 이슈 솔직히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한테 큰 관심도 없는데 인도네시아는 왜 이리 한국한테 표독스럽게 집착하는걸까? 28 18:49 2,862
2992965 기사/뉴스 김광규, 조기 탈모 온 이유 입 열었다 “고교시절 파마 절반 날아가”(마니또 클럽) 18:47 663
2992964 이슈 차근차근 필모 캐릭터 잘 쌓고있는듯한 라이징배우 21 18:46 2,523
2992963 이슈 '레전드' 차범근 안타까운 근황 직접 밝혀... 38년 바친 축구교실 흔들 "서울시서 6세 미만 회비 3만원으로 규정, 적자 폭 줄이고자 축소 운영" 13 18:46 1,501
2992962 기사/뉴스 롯데, 나승엽-고승민 올해 없는 선수 치는 게 냉정한 선택일까...장타력은 어찌할꼬 19 18:43 939
2992961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로 아시아권에서 항상 말 나왔던 리한나가 호감 이미지된 이유.jpg 9 18:42 1,813
2992960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유 “마음을 드려요” 1 18:42 77
2992959 유머 엄마가 찍어준 사진 2 18:42 673
2992958 기사/뉴스 [단독]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16일 웨딩마치...5년 사랑 결실 60 18:42 8,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