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외로 번진 공방 "'리박스쿨' 알았나"‥김문수 캠프"유시민 진실된 사과해야"
15,421 11
2025.05.31 20:21
15,421 11

https://tv.naver.com/v/77601123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는 "'리박스쿨'이라는 극우성향 단체가, '자유 손가락 군대', 줄여서 '자손군'이라는 댓글공작팀을 운영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손ㅇㅇ/리박스쿨 대표]
"우리는 이준석하고 이재명을 다 까야 돼. '아 나는 총알이 좀 부족해요' 그러면 내가 아이디를 또 줄 거야."


"'리박스쿨' 대표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친분을 과시했다"고도 전했습니다.

[손ㅇㅇ/리박스쿨 대표]
"여기도 오시고 잘 알아요. 내가 누군지도 알고 계시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는 즉각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리박스쿨'의 댓글공작을 알았냐"고 공세에 나섰습니다.

[조승래/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은 '리박스쿨'의 '자손군'과 무슨 관계인지 똑바로 밝히십시오."

댓글조작 의혹을 경찰에 고발한 뒤 직접 '리박스쿨' 사무실까지 찾아가며, 공세 강도를 높였습니다.

김문수 캠프는 "김 후보는 '리박스쿨'과 관련이 없다"며 "'드루킹' 경험을 가진 민주당이 억지 주장을 편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캠프는 김 후보의 부인 설난영 씨를 비난한 진보진영 대표논객 유시민 씨를 연일 겨냥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표현은 잘못"이라고만 시인한 데 대해, "어물쩍 넘어가려 하지 말고, 진실된 사과를 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용술/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유 전 이사장의 사과는 책임 회피와 변명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 후보와 민주당도 유 전 이사장을 손절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면서 친명계인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해 "이재명 후보가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는데, 이 후보는 "부적절한 표현으로 보인다"면서도 "본인이 사과했으니, 국민이 용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이기주 기자

영상취재: 서현권, 김신영 / 영상편집: 이유승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754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15 00:05 3,5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4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06:04 33
2959643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60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4 05:46 201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429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639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426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7 05:25 523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1 05:14 219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5 05:05 1,804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994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56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018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5 04:35 1,222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1,09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752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341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1,020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60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0 04:00 2,138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