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김문수 몰아달라" 尹호소문에 "金, 후계자 간택된 것"
18,061 5
2025.05.31 17:55
18,061 5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31_0003197670

 

尹, 사랑제일교회 광화문 집회에 호소문 보내

민주 "6월 3일 투표의 힘으로 내란세력 심판"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하는 집회에 호소문을 보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몰아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 "윤석열을 자신을 보호해주고 사면해줄 후계자로 김문수 후보를 간택한 것"이라며 "6월 3일 투표의 힘으로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승래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내고 "선거 막판 내란수괴 윤석열이 다시 등판했다"며 "이동호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대독한 호소문에서 윤석열은 극우 세력들에게 '6월 3일 투표장에 가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몰아달라'고 지령을 내렸다"고 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윤석열의 호소문은 김문수 후보가 윤석열의 후계자이고 극우 내란 후보임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며 "김문수 후보는 부정할 수 없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후계자이고 대리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6월 3일 대선에서 내란을 완전 종식하고, 내란 세력의 집요한 내란 연장 획책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며 "그리고 윤석열을 다시 구속해 제대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9 03.09 60,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16 정보 [속보]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내일 추가 접수하기로…"절차 따라 진행" 10:24 28
3017015 기사/뉴스 "트럼프, 日자위대파견 요청 가능성" 7 10:24 124
3017014 정치 극우도 혀를 내두르는 김어준과 일당들의 발악.jpg 1 10:23 211
3017013 기사/뉴스 “우리도 천만 영화 보고 싶은데…” 노인 관객 앞 굳건한 ‘키오스크의 벽’ 2 10:23 116
3017012 이슈 [단독]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 적발…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10:23 57
3017011 기사/뉴스 ‘217cm’ 최홍만 옆 ‘167cm’ 허경환…‘거인 먹방’ 시작됐다 (거인인데요) 10:23 126
3017010 이슈 [크보인스타] 17년만의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Next stop: Miami ✈️ 1 10:22 142
3017009 유머 늙은 커뮤 패션글 특.jpg 5 10:22 586
3017008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미친 폼' 회복과 '똘똘한' 게스트 활용 [예능 뜯어보기].gisa 10:22 106
3017007 이슈 필리핀 TXT 콘서트에서 민폐끼치는 일본 팬 3 10:21 359
3017006 기사/뉴스 악수 안받아줬다고 "꺼져버려. 지옥에나 가라" 이런 모욕을? 시애틀 동료인데 어떻게 수습하려고 10:21 188
3017005 이슈 KBO 허구연총재 공약 이행율 27 10:20 744
3017004 이슈 환승연애 나오면 재밌을거 같은 드라마 커플은?.jpgif 15 10:19 331
3017003 기사/뉴스 ‘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10:19 338
3017002 기사/뉴스 상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자 오리온은 재생산 여부를 검토 중이다. 최근 열흘간 오리온 고객센터로 접수된 상시판매 요청은 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직 상시 판매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소비자 반응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gisa 10 10:19 706
3017001 이슈 이번에 진짜 죽을 뻔한 리한나...jpg 21 10:18 1,355
3017000 기사/뉴스 [사사건건] 미얀마 ‘KK파크’서 수법 배워 국내 보이스피싱 범죄 가담한 2030 남성들 기소 10:17 149
3016999 기사/뉴스 ‘더 시즌즈’ 9번째 시즌 타이틀은 ‘성시경의 고막남친’ 27일 첫 방송 [공식] 135 10:15 1,612
301699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15 183
3016997 기사/뉴스 티켓 한장에 7만원 시대…공연시장 '사상 최대' 1조 7326억원 1 10:15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