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中, 서해 공해상에 부표 3개 추가 설치…군 "예의주시"
1,395 9
2025.05.31 12:55
1,395 9

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PMZ) 부근 공해상에 관측용 부표 3개를 추가로 설치한 사실이 알려졌다.

31일 군에 따르면 해군은 2023년 5월 이어도 서편 동경 123도선 부근에서 중국이 설치한 대형 부표 3기를 포착했다. 부표가 설치된 곳은 중국 측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속한 공해상이다. 

중국은 2018년부터 서해 PMZ 안팎에 해양관측 명목으로 폭 3m, 높이 6m 크기의 관측 부표 10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부표까지 더하면 총 13기다. 13기 부표 중 하나는 PMZ 내부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 측은 해당 부표들이 해양·기상 관측 용도라고 말하지만 한국 함정이나 잠수함 탐지 등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되거나 향후 EEZ 경계선 협상에 활용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앞서 중국은 심해 어업 양식시설이라면서 PMZ내에 대형 구조물들을 설치해왔고 이달에는 군사 활동을 예고하며 PMZ 일부 구역을 항행금지구역으로 설정하기도 했다. 

PMZ는 한중이 서해상 해양경계획정 협상을 진행하던 중 2000년 어업분쟁 조정을 위해 한중어업협정을 체결하면서 양국의 200해리 EEZ가 겹치는 곳에 설정한 수역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9088


지랄 시작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10 03:29 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0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779 이슈 원호 베리즈 오픈.twt 14:26 16
3034778 기사/뉴스 "육아 출퇴근 허용해줘"...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요원 소송 각하 14:26 27
3034777 기사/뉴스 李대통령 "양도세 중과유예 완화 검토···5월9일 신청까지" 14:26 13
3034776 이슈 직접 트럭총공 멘트 정해준 아이돌 ㄷㄷㄷㄷㄷ 14:25 254
3034775 팁/유용/추천 과즙세연 "연수익 30억은 옛말, 작년엔 10억 벌어... 세금 많이 냈다" 3 14:25 273
3034774 이슈 [KBO] 4월 7일 선발투수 예고 2 14:25 145
3034773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尹 대통령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시도 확인" 6 14:24 226
3034772 정치 정부, 원유 공급망 확보 총력… 홍해 항로 원유선 통항 승인 14:24 37
3034771 이슈 응급헬기타고 34주 조산한 임산부.jpg 1 14:24 458
3034770 정치 [단독] 전세버스도 추경 지원…국토위, 소위서 459억원 의결 14:23 38
3034769 이슈 tvN 예능 <방과 후 태리쌤> 시청률 추이 1 14:23 426
3034768 기사/뉴스 [공식] 이승기 "7개월째 정산금 못 받아 전속계약 해지 통보"…무정산 '후크 사태' 데자뷔 2 14:23 421
3034767 유머 병원에서 이러면 심히 당황스러움 14:23 249
3034766 이슈 임신부에게 차례를 양보하자 벌어진 일 12 14:22 920
3034765 유머 장르물 쓸때 머리에 힘줘야함 4 14:22 276
3034764 이슈 건강검진 하려고 고양이에게 안정제를 먹여보았다 14:22 217
3034763 기사/뉴스 “헤어지자” 말에 여자친구 집 찾아간 10대 고등학생 12 14:21 552
3034762 정치 정부 수립 78년간 포상 취소 833건…'가짜 공적' 들통 절반 2 14:20 148
3034761 기사/뉴스 [단독] '강북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재판 앞두고 반성문 제출 1 14:19 179
3034760 기사/뉴스 슈주 려욱, '추락 사고' 부상자 3명과 병원 동행…끝까지 지켰다 [MD이슈] 10 14:19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