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3월 29일 이후 62일이 지났습니다. 소중한 야구팬을 하늘로 떠나보낸 뒤, 야구장의 함성은 사라졌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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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
조회 수 3367
https://x.com/diwhwn/status/1928381797504803058?s=46
모두모두가 건야행야하기만을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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