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늘봄학교와 리박스쿨, 현재 상황 딱 정리해줌! 알고 대처하자!
68,711 363
2025.05.31 01:11
68,711 363

++ 글 다 읽으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 늘봄강사 = 리박스쿨 의심할 필요는 없음!! 공포와 혼돈은 오히려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거 같아 써봄 

 

++선량한 강사들, 자격있는 강사들이 지금은 더 많음- 그러나 경계필요함. 알고 경계하자고 썼다!!

 

 

----------------

 

❓ 늘봄학교가 뭐야?

 

👉 정규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학교가 돌봄과 교육을 책임지는 하루 종일 공교육 시스템.

 

기존 방과후학교 + 돌봄교실을 통합해서 학교가 온종일 책임지는 체제로 만든 정책임.

 

 

---

 

❓ 지금은 어디까지 시행 중이야?

 

👉 2025년 현재

 

초등 1~2학년: 기본 2시간 무상 프로그램 중심으로 본격 시행 중

 

초등 3~6학년: 기존 방과후학교처럼 선택형 유료 수업 형태 유지

 

참여율: 초1 기준 83.6% (2024년 기준)

 

 

 

---

 

❓ 앞으로 어떻게 확대될 예정이야?

 

연도 대상 학년 시행 현황

 

2024 초1 전국 6,185개교 시행 완료

2025 초1~2 전면 확대 중

2026 초1~6 전체 완전 통합 전면 확대 예정

 (+ 26년도 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음. 25년 말 발표될 것. 맞춤형 프로그램이 3~6학년까지 확대될지, 무료 2시간 기본 서비스가 전학년에 적용될지 등등 아직 불투명하나 전면확대 계획은 확실하고 수요도  그에 따라 폭증할 수 밖에 없음 😭) 

 

 

---

 

❓ 근데 뭐가 위험하다는 거야?

 

👉 2026년부터 본격적인 위험이 시작됨.

 

💥 왜?

 

초등 전 학년으로 확대되면 수십만 명이 늘봄 프로그램 대상

 

동시에 수천~수만 명의 강사가 새로 필요

 

그런데 지금처럼 민간 자격증 기반 강사 채용 체계를 유지하면,

→ 검증되지 않은 단체의 무방비 침투 가능성 매우 큼

 

 + 관련댓

YIJVkB


 

---

 

❓ 리박스쿨은 실제로 침투했어?

 

👉 예. 뉴스타파 보도에서 확인됨.

 

창의체험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민간강사들이 늘봄학교에 배치됨

 

리박스쿨 → 한국교육컨설팅연구원 → 자격증 발급 → 강사 배치

 

서울교대와의 협약으로 공신력을 위장하기도 함

 

 

 

---

 

❓ 지금 침투 상황은 얼마나 심각해?

 

👉 2025년 기준, 침투율은 1%도 안 되는 수준.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리박스쿨 단톡방 참여자 약 193명(더 있을수 있음) vs. 전국 늘봄학교 필요 인력 수만 명

 

전국 늘봄학교 강사 수요 대비 절대적인 수는 아직 적음

 

게다가 다른 민간 교육업체, 대학 연계 강사 등 경쟁 업체들도 많음

 

 

📌 즉, 지금은 장악이 아닌 “씨앗 심기 단계”

 

 

---

 

❗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경계하라고 해?

 

👉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2026년부터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

 

🔻 구조적 허점

 

자격증 발급을 민간에 위탁하고 있음

 

심사기준 없음, 검증 느슨

 

교사보다도 외부강사 의존도 매우 높아질 예정

 

 

🔻 농촌·소도시일수록 취약

 

강사 인력 부족 → "선착순 누구든 오세요" 분위기 가능

 

검증 생략한 채 배치될 가능성 매우 높음

 

 

🔻 점조직 침투 방식

 

리박스쿨 → 자매 단체 → 컨설팅 재단

 

이름만 바꿔가며 활동

 

실제 운영자는 동일인물

 

“겉보기엔 다르지만, 속은 하나”인 구조

 

 

 

---

 

❓ 진짜 이렇게까지 걱정해야 돼?

 

👉 예. 반드시 걱정해야 함.

 

교육 현장은 한 번 뚫리면 장기적으로 영향감

 

아이들 가치관, 역사 인식, 정치적 중립성에 영향

 

늘봄학교가 사교육 완화·공교육 강화 정책이 아니라, 정치 세력의 우회 보급망이 될 수 있음

 

 

 

---

 

✅ 결론: 지금 막지 않으면, 2026년엔 늦는다

 

늘봄학교는 기본 취지는 훌륭함

 

그러나 지금처럼 민간 자격증 체계 + 검증 부재 + 수요 폭증 구조가 유지된다면 → 정치적으로 편향된 단체들이 교실로 확산될 가능성 높음

 

 

 

---

 

🎯 핵심 요약

 

🟢 늘봄학교 자체는 돌봄과 보육을 위한 좋은 제도

 

🔴 하지만 민간 주도 자격증 체계는 매우 취약

 

🔥 2026년 확대 전, 강사 검증 시스템 재정비 필요

 

🚨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전국 확산은 시간문제일 수 있음

 

 

> 지금이 진짜 골든타임.

2026년 되면, ‘미리 막을 수 있었는데…’라는 말 하게 될 수도 있다.

 

 

 

✨️✨️✨️✨️✨️✨️✨️

교사나 관련 덬들아 

교육청이나 정부 발표자료 등등 보고 정리한 거지만

틀린 거 있으면 꼭 이야기 해줘! 수정할게!!!

 

 

+ 핫게 다른 글에서 가져온 댓들

zUidAv
vqGauE
+ 교육부에서 확인 가능한 2025년 늘봄학교 시행방안 중 

   늘봄학교 시간표 예시

CaxhXP
저 파란색 맞춤형이 늘봄안에서 제공되는 무상 프로그램

선택형교육은 기존 방과후와 같은 유상 프로그램


기존에는 선착순이나 추첨으로 돌봄/방과후 제공됐으나

늘봄은 희망하는 모든 학생대상 


lKqgwM
lBdSZr

댓글 3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6 05.27 41,4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6,8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8,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7,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36,1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2242 유머 결혼하려면 어떤 남자를 만나야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명수옹 의견 2 03:20 447
3082241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3 03:11 562
3082240 이슈 한국 대금 연주자가 플룻을 연주하면 생기는 일 13 03:03 844
3082239 정치 송도 표심 공략 박찬대 “송도구 신설 추진·UN 글로벌 AI허브 유치" 02:59 89
3082238 이슈 군체같다는 말 많은 토이스토리5 퍼포먼스 2 02:52 975
3082237 이슈 어제 최초 공개한 청량 근본 샤이니 신곡 무대 6 02:47 606
3082236 유머 환경호르몬 맛.jpg 9 02:47 1,540
3082235 유머 영국 남자 누가 잘 생겼대? 23 02:37 2,067
3082234 팁/유용/추천 2026 코난 오브라이언 하버드 졸업 연설 : 우리는 극단적 나르시시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43 02:33 1,432
3082233 이슈 디즈니플러스 해외 시청순위 1위중인 21세기 대군부인.jpg 17 02:31 922
3082232 유머 흔들리면 지방이라고? ㄴㄴ 근육임 20 02:28 2,266
3082231 유머 와 낼은 무조건 짜파게티다... 4 02:22 1,361
3082230 이슈 오늘 갑자기 인스타 팔로워 100만 명 늘어난 무명 축구선수 8 02:20 2,793
3082229 유머 며칠전 남녀 병실분리 의료법 개정 뒷배경 : 트젠이 인권위 진정서를 넣은 결과라는 트윗 12 02:18 1,390
3082228 기사/뉴스 '데뷔' 하트오브우먼 "설렘 커, 故휘성 찬란했던 순간 담아내고 싶었다" 02:15 410
3082227 유머 안데르센은 분명 시력이 안좋았을거야 14 02:13 2,298
3082226 이슈 멋진신세계 본인이 선물해준 꽃을 여주가 버린걸 본 남주의 반응.jpg 14 02:05 3,476
3082225 이슈 레터박스에서 선정한 2026년 칸영화제 최고의 영화 15편.txt 02:03 617
3082224 이슈 골든이 키 낮춰부르는게 더 어려운 이유 20 02:01 3,556
3082223 유머 요즘 유행하는 피크닉 8 01:55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