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제공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사전에 4연패는 없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3연패를 탈출했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 접전 끝에 6-5로 승리했다. 이로써 롯데는 3연패를 탈출하면서 31승 23패 3무를 마크했다.
데이비슨은 5이닝 99구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원중의 시즌 14세이브 째. 롯데는 전민재와 고승민, 키스톤 콤비가 6안타를 합작하면서 팀 승리를 진두지휘했다. 결승타는 윤동희의 희생플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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