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aver.me/FAPv7Cqk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지난 2013년 두 차례 성 접대를 했다고 폭로하며 시작된 이른바 '이준석 성 상납 의혹'.
1년간 수사를 이어오던 경찰은 지난달 말 이 전 대표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어렵다'며 성 접대 여부에 대해 직접적인 판단을 미뤘습니다.
하지만 이 전 대표의 무고 혐의에 대해선 죄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성 상납 의혹이 허위가 아닌 걸 알면서도 가세연 측이 형사 처분을 받게 하려고 고소했다는 게 경찰 판단인 만큼 성 상납 자체도 사실로 인정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오... 예전 기사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