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77547679
혐오 표현을 단순히 공유해도
캐나다의 연방 형법은
사적 대화가 아닌 상황에서 혐오를 유발하면
독일은 역사적 경험을 통해
혐오 표현을 강력 규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 나라에서도
고의성 여부를 어떻게 증명하는지 등에 대해
성폭력적 발언을 생방송 토론에서 끄집어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과 상처를 입힌 뒤
단순 인용이었다고 주장을 굽히지 않은 이 사태.
비판은 비판대로 이어져야 합니다.
동시에 학계와 전문가 집단에선
공론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판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제2의, 제3의 사태를 막을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