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피해자가 자신의 차량으로 다가와 운전석 쪽 창문을 붙잡자 이를 무시한 채 그대로 차량을 출발했다가 피해자를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이 남성은 피해자를 역과, 즉 밟고 지나갔다는 목격자 주장에 대해서는 부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인은 외력이 작용한 것으로 역과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냈습니다.
도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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