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노빠꾸 탁재훈' 측 10억대 채무불이행 피소 의혹에 '묵묵부답'
1,833 3
2025.05.30 17:40
1,833 3

탁재훈 출연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제작사 더서비스센터에 10억대 소송 당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이 법적분쟁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측이 제작사 더서비스센터로부터 10억대 채무불이행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데일리는 30일 ‘노빠꾸 탁재훈’ 제작사 하이스쿼드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전화를 끊은 이후로 받지 않고 있다.

이날 TV리포트는 “185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노빠꾸 탁재훈’ 채널이 채무불이행으로 10억 원대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채널 소유권이 이전되고 지분 일부가 나뉘는 과정에서 탁재훈은 회당 출연료를 3배 올렸고, 채널 운영자 A씨와 B씨는 수십억 원의 돈을 챙겼다는 것.

TV리포트에 따르면 하이스쿼드 소속 A씨는 지난 2023년 10월 제작사 더서비스센터에 캐나다 출신 B씨를 소개했다. 양측은 합작법인 시그마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노빠꾸 탁재훈’ 채널의 제작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B씨는 시그마스튜디오의 이사가 됐고, A씨는 2023년 12월 탁재훈 전 소속사 크론엔터테인먼트에 10억을 지급하고 채널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이후 A씨는 지난해 4월 채널 지분 51%를 7억에 넘기면서 수억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B씨는 채널 소개비 명목으로 더서비스센터에서 1억 2000만 원을 챙겼다.

더서비스센터는 A씨와 B씨가 지난해 7월부터 정산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더서비스센터에 따르면 A씨와 B씨가 더서비스센터의 ‘노빠꾸 탁재훈’ 채널 관리자 권한을 삭제하고 단독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더서비스센터는 지난 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A씨가 소속된 하이스쿼드를 상대로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다. B씨가 채널 소개비 명목으로 받아 간 1억 2000만 원에 대한 지급 명령에 대해서도 지난 1월 인용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02770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5,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23 유머 70만원짜리 두바이쫀득쿠키 19:36 26
2957922 유머 음반 제작비 대부분이 MV 제작비이던 시절 1 19:35 99
2957921 유머 까치가 구박을 해도 아방하게 있는 어린 독수리 19:35 125
2957920 유머 혼자서 오줌 못누는 강아지 19:35 80
2957919 기사/뉴스 [KBO] [속보] ‘방출 아픔’ 김동엽-국해성-공민규, 울산 웨일즈 서류 합격…신생팀서 새 출발 노린다 3 19:34 194
2957918 이슈 뮤뱅 1위해서 울먹거리는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7 19:33 422
2957917 이슈 누가 네 맘대로 내 칼 쓰래? 선배 칼 쓰고 혼났던 후덕죽 셰프 19:32 246
2957916 유머 고유명사 종이컵손종원 10 19:31 901
2957915 유머 중2 아들 때문에 잠이 안 온다는 엄마 5 19:29 1,181
2957914 유머 넷플릭스 이놈들이.... 1 19:29 617
2957913 기사/뉴스 '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24 19:28 670
2957912 이슈 교회돈 수억원 횡령혐의, 창원 대형교회 담임목사 검찰송치 19:27 180
2957911 이슈 화보도 생각보다 잘찍는다는 손종원 셰프 바자화보 B컷 8 19:27 662
2957910 이슈 오늘 데뷔 첫 1위하고 앵콜 부르는 중소돌 라이브 상태.mp4 1 19:25 792
2957909 이슈 망함;;;;;;당근에서 잘못걸림 36 19:23 2,861
2957908 유머 외모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햄스터 6 19:23 799
2957907 유머 🐼 후야도 '바오가의 기적'이라고 해두딥디오🩷 12 19:22 819
2957906 이슈 실력파 청춘 밴드의 미친 컨셉 흡수력 19:20 403
2957905 이슈 [박서준] 서준팀은 하루에 대체 몇끼를 먹어요? 2 19:19 584
2957904 이슈 세븐틴 멤버와 하이라이트 멤버가 교환한 애장품 13 19:18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