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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이무진, 장들레, 그룹 메카니즘(조혜련, 페퍼톤스), 배우 허성태, 이상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우리들의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무궁무진한 매력의 무대가 펼쳐진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받는 게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무대와 토크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MC 박보검과 찰떡 케미를 발산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자아낸다.
JTBC 새 드라마 ‘굿보이’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게 된 허성태와 이상이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무대를 밝힌다. 허성태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말도 안 된다.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배우 김소현, 태원석과의 전화 연결도 즉석으로 이뤄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박보검이 이상이를 위해 깜짝 무대를 준비하고 두 사람의 훈훈한 하모니가 현장을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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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즘으로 팀을 결성한 페퍼톤스(신재평·이장원), 조혜련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유재석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카니즘을 결성한 조혜련은 “유재석 씨가 뮤직비디오 촬영 때도 어시스트를 해줬다”고 밝히고 페퍼톤스는 유재석과 카메라에 얽힌 ‘웃픈’ 현장 이야기를 공개한다. 또한 조혜련은 “늘 수요 없는 공급을 해왔다”며 페퍼톤스와 메카니즘을 결성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힌다. 메카니즘의 진솔한 토크와 에너지 넘치는 유니크한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