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막내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윤산하는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미니앨범 '더스크'(DUSK)를 발매했다. 또 윤산하는 소극장 콘서트 '바램'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두 번째 소극장 콘서트 ‘만남’을 개최, 생일날 양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단독 팬콘 '더스크 틸 던'(Dusk Till Dawn)을 성황리에 마치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와 함께 윤산하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변현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고, 차기작인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는 주인공 박윤재 역을 맡아 배우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필 이미지로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 윤산하는 올해 하반기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새 앨범 발매에 맞춰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을 준비 중인 것은 물론, 솔로로서는 처음으로 라탐 투어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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