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대치동 '중복 투표' 선거사무원 긴급체포…구청, 직위 해제
10,689 9
2025.05.30 12:25
10,689 9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30168?sid=100

 

경찰, 29일 사위투표 혐의로 긴급체포
남편 신분증 이용해 대리투표한 뒤 다시 투표
보건소 단속 공무원…구청, 직위 해제 조치
선관위, 선거사무원직 해촉…경찰에 고발 예정

연합뉴스

연합뉴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중복 투표를 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강남구청은 보건소 직원인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중략)
 
경찰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강남구청에 따르면 전날 60대 여성 A씨는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대리투표를 하고 몇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자신의 명의로 투표했다. 경찰은 오후 5시 11분쯤 이같은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강남구 보건소에서 일하는 시간선택제 임기제 단속 공무원으로, 선관위로부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이틀간 선거사무원으로 위촉됐다. 강남구청은 A씨를 직위 해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 또한 현재 A씨를 선거사무원직에서 해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는 A씨를 사위투표죄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공직선거법 제248조 사위투표죄에 따르면 성명을 사칭하거나 신분증명서를 위조·변조해 투표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00:05 1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4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00:26 35
2956103 이슈 과실치사로 벌금 70만엔 내는 히로스에 료코 1 00:26 162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00:25 65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1 00:23 107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2 00:22 186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32 00:20 2,035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4 00:19 1,242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2 00:18 311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0 00:16 1,682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7 00:15 892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24 00:15 1,760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1 00:14 417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281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00:14 112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2 00:13 739
2956089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25 00:12 2,212
2956088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6 00:12 907
2956087 유머 퍼컬이 추구미랑 상극일때 대처법 6 00:10 658
2956086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00:10 351
2956085 기사/뉴스 코스피 신기록 행진[횡설수설/김창덕] 1 00:09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