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사전투표함 지키러 왔다"…경찰, 한밤중 선관위 침입한 남녀 체포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10901

사전투표함을 감시하겠다며 한밤 중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 침입한 남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30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50대 남성 A 씨와 60대 여성 B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날 밤 11시 30분께 구로구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4시간 뒤인 이날 오전 3시 50분께 선관위 건물 복도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신고자는 선관위 관계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체포 당시 사무실 앞에서 누워 있던 것으로 알려진 A·B 씨 측은 “사전투표함을 지키러 왔다”는 취지로 진술하는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171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7년 전 포켓몬 카드를 중고나라에서 15만원에 팔았던 사람
    • 02:41
    • 조회 1751
    • 이슈
    13
    • 머리 자르고 일남력 MAX된 어떤 남돌...jpg
    • 02:38
    • 조회 1120
    • 유머
    2
    • 엔믹스 해원 레드레드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02:36
    • 조회 753
    • 유머
    3
    • 진수는 어버이날 선물로 뭐 준비했어?
    • 02:27
    • 조회 1698
    • 이슈
    6
    • 어린이날 흉기로 아내 위협하고 6살 아들 밀친 50대 검거
    • 02:26
    • 조회 485
    • 기사/뉴스
    5
    • 고여서 썩어버린 과정을 지나 이제 경이로운 단계에 이르렀다는 요즘 겟앰프드 유저들 수준
    • 02:16
    • 조회 886
    • 유머
    7
    • 코엑스급 복합시설 만든다더니...서울시장 바뀌고 사라진 공동체
    • 02:16
    • 조회 799
    • 정치
    4
    • 어제 하루종일 트위터 뒤집어 놓은 아이들 토론 영상
    • 02:15
    • 조회 4423
    • 이슈
    73
    • 정청래 리스크라고 아예 못 박은 외신
    • 02:10
    • 조회 1080
    • 정치
    11
    •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주의)
    • 02:08
    • 조회 2001
    • 정보
    11
    • 배우 이민정도 도전한 갸루메이크업(⚗‿⚗ ✿)
    • 02:03
    • 조회 1611
    • 유머
    14
    • 서른이 넘기 전에
    • 02:00
    • 조회 725
    • 이슈
    • 존나 황당 ㅋㅋㅋㅋ
    • 01:59
    • 조회 1134
    • 이슈
    4
    • 이번앨범 퍼포디렉이랑 작사까지 참여한 이채연.jpg
    • 01:58
    • 조회 329
    • 유머
    1
    • 5세대돌 앞에서 개큰 무리하는 효연sbn과 대선배 앞에서 웃참하는 베이비몬스터..
    • 01:55
    • 조회 850
    • 이슈
    5
    • 권고사직 당한 서른 중반 현실
    • 01:49
    • 조회 5090
    • 이슈
    25
    • 신혜선, 최근 가족 여행 "공기랑 다녀온 느낌" (유퀴즈)
    • 01:48
    • 조회 1309
    • 기사/뉴스
    6
    • "기저귀에 소변 봐서"…3살 아들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친부
    • 01:46
    • 조회 1242
    • 기사/뉴스
    21
    • 96세가 되었다는 마이클 잭슨 어머니 캐서린 잭슨 (자넷 잭슨 인스타)
    • 01:46
    • 조회 1799
    • 이슈
    3
    • 3살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계부... 1년 8개월동안 교화가 될까?
    • 01:45
    • 조회 457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