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TIME] 이재명 "난 엘리트 정치인과 달리, 실제로 고난을 경험하는 특권 누렸다"
1,832 26
2025.05.30 10:57
1,832 26

lqXNzZ

 

원문 : 

https://time.com/7289366/lee-jae-myung-south-korea-president-trump-economy-challenges-interview/

 

 

파트파트 번역 

“Having a difficult life is not my unique experience,” he says. “But compared to elitist politicians who only view these things from outside, I had the privilege of actually experiencing them.”

 

“어려운 삶을 사는 것은 나만의 경험이 아닙니다,” 그는 말합니다. “하지만 엘리트 정치인들처럼 이런 일들을 외부에서만 바라보는 것과 비교하면, 저는 실제로 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특권을 가졌습니다.” (deepl 번역)

 

“The basic values that underpin democracy are all about recognizing the existence of the other,” says Lee. “You can never say, ‘I’m always right, you’re always wrong.’ My overarching principle is to meet, talk, and communicate.”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는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데 있습니다,”라고 이 씨는 말합니다. “'나는 항상 옳고, 너는 항상 틀렸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 기본 원칙은 만나고,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입니다.” (deepl 번역)

 

 

아래는 중요 지점 포인트 

출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1

 

"이재명 견뎠던 역경 비하면 칼 테러조차도 별일 아니다"

또한 캠벨은 "이재명은 또한 심하게 분열된 국가를 치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많은 보수주의자와 심지어 중도주의자도 윤석열의 탄핵 및 범죄 수사가 검찰과 법원, 그리고 국회에 의해 처리된 방식에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의 '칼 테러' 흉터는 "한국이 얼마나 끔찍하게 양극화됐는지"를 보여준다고 개탄한 뒤 "그러나 이재명 인생 스토리의 반전 과정에서, 그 칼 테러조차도 그가 견뎌야만 했던 수많은 역경에 비하면 별일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의 입지전으로 이어졌다. 빈농의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매일 왕복 4시간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고, 미성년의 나이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프레스에 손목이 눌리는 사고를 당했던 얘기로 시작됐다. 캠벨은 "이 부상으로 그는 계속 고통을 겪었으며 장애인으로 지정됐다. 그 괴로움은 아버지의 도박 중독과 결합해 어린 이재명의 자살 시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캠벨은 이 후보가 검정고시를 통해 법대에 합격하고 졸업 직후 사법 시험을 통과한 사실을 소개한 뒤 "그는 과거의 자신과 같은 착취당하고 소외된 노동자들을 돕고자 인권과 노동권 사건에 뛰어들었고, 나중에 정치에 입문해 성남 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엘리트 정치인과 달리, 실제로 고난을 경험하는 특권 누렸다"

여기서 이재명 후보는 "어려운 삶을 산 건 나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오직 바깥에서만 바라보는 엘리트 정치인들과 달리, 나는 그것들을 실제로 경험하는 특권을 누렸다"고 말했다. 고난으로 점철된 삶을 '특권'으로 승화시키는 내공이 돋보인 대목이다.


캠벨은 "뿌리 깊은 정치적 적대의 문화를 해결하는 것이 이재명이 평생 겪어온 수많은 난관 중 가장 큰 시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과 극우 세력을 빼고 합리적 보수까지 끌어안으려는 이 후보의 행보에 "투표가 끝나면 총체적 개혁 없이는 과거의 응어리와 악감정이 돌아올 것이란 우려가 있지만, 이것이 통합형 후보의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목록 스크랩 (2)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9 03.19 48,2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8,8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9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0,0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445 이슈 돌판 티켓팅 시즌마다 올라올 짤 18:24 0
3028444 정보 너네 석굴암 알지? 뒷모습 본적 있음? 6 18:23 551
3028443 기사/뉴스 BTS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들도 울상/“오전에 예상했던 매출의 10분의 1도 못 팔았다”고 했다. 21 18:21 1,654
3028442 이슈 우리집 금붕어 밥먹을려고 뚱레벌떡 달려오는 모습 13 18:20 892
3028441 이슈 2026년 3월 대형커뮤 순위 탑텐.....jpg 24 18:19 1,153
3028440 유머 일본 아이돌 방송사고 ㅋㅋㅋㅋ 4 18:19 670
3028439 이슈 현재 실시간 오후 6시 12분 기준 광화문 인파.jpg 36 18:18 3,084
3028438 이슈 BTS 광화문 공연 본인 확인 부스 종료 9 18:18 2,716
3028437 이슈 얘들아. 나 방금 엄청난 일이 있었다 동네 강가에서 작업 촬영 중이었는데, 열심히 찍다가 뭔가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 들어보니 17 18:16 2,372
3028436 이슈 이란, 호르무즈 통과료 받는중 17 18:14 2,047
3028435 이슈 5시 50분 기준 광화문, 덕수궁 인구수 현황 94 18:13 8,810
3028434 이슈 밥이 어쩐다 저쩐다 하면 퇴원할 때 된거임 축하드립니다 13 18:13 1,057
3028433 정보 BL주의) Boys Love 하랬더니 Battle하고 있는 녀석들 2 18:13 940
3028432 정치 당시 당 내 이재명 왕따가 얼마나 심했냐면 31 18:12 1,078
3028431 이슈 [해외축구] 아디다스 2026년 어웨이 유니폼 전부 공개 24개국 7 18:11 514
3028430 이슈 발톱깎았어요 1 18:11 537
3028429 유머 구독취소 이유 14 18:09 3,023
3028428 기사/뉴스 BTS 공연장 인근 금속탐지기에 '가스총' 적발 (+기사 추가) 141 18:08 8,896
3028427 이슈 (왕사남) 막동이 왕사남즈한테 감사 편지쓴거 너무 귀엽고 웃김ㅠㅠ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 14 18:08 1,210
3028426 이슈 투명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심정을 알겠다 18 18:07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