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TIME] 이재명 "난 엘리트 정치인과 달리, 실제로 고난을 경험하는 특권 누렸다"
1,819 26
2025.05.30 10:57
1,819 26

lqXNzZ

 

원문 : 

https://time.com/7289366/lee-jae-myung-south-korea-president-trump-economy-challenges-interview/

 

 

파트파트 번역 

“Having a difficult life is not my unique experience,” he says. “But compared to elitist politicians who only view these things from outside, I had the privilege of actually experiencing them.”

 

“어려운 삶을 사는 것은 나만의 경험이 아닙니다,” 그는 말합니다. “하지만 엘리트 정치인들처럼 이런 일들을 외부에서만 바라보는 것과 비교하면, 저는 실제로 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특권을 가졌습니다.” (deepl 번역)

 

“The basic values that underpin democracy are all about recognizing the existence of the other,” says Lee. “You can never say, ‘I’m always right, you’re always wrong.’ My overarching principle is to meet, talk, and communicate.”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는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데 있습니다,”라고 이 씨는 말합니다. “'나는 항상 옳고, 너는 항상 틀렸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 기본 원칙은 만나고,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입니다.” (deepl 번역)

 

 

아래는 중요 지점 포인트 

출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1

 

"이재명 견뎠던 역경 비하면 칼 테러조차도 별일 아니다"

또한 캠벨은 "이재명은 또한 심하게 분열된 국가를 치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많은 보수주의자와 심지어 중도주의자도 윤석열의 탄핵 및 범죄 수사가 검찰과 법원, 그리고 국회에 의해 처리된 방식에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의 '칼 테러' 흉터는 "한국이 얼마나 끔찍하게 양극화됐는지"를 보여준다고 개탄한 뒤 "그러나 이재명 인생 스토리의 반전 과정에서, 그 칼 테러조차도 그가 견뎌야만 했던 수많은 역경에 비하면 별일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의 입지전으로 이어졌다. 빈농의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매일 왕복 4시간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고, 미성년의 나이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프레스에 손목이 눌리는 사고를 당했던 얘기로 시작됐다. 캠벨은 "이 부상으로 그는 계속 고통을 겪었으며 장애인으로 지정됐다. 그 괴로움은 아버지의 도박 중독과 결합해 어린 이재명의 자살 시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캠벨은 이 후보가 검정고시를 통해 법대에 합격하고 졸업 직후 사법 시험을 통과한 사실을 소개한 뒤 "그는 과거의 자신과 같은 착취당하고 소외된 노동자들을 돕고자 인권과 노동권 사건에 뛰어들었고, 나중에 정치에 입문해 성남 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엘리트 정치인과 달리, 실제로 고난을 경험하는 특권 누렸다"

여기서 이재명 후보는 "어려운 삶을 산 건 나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오직 바깥에서만 바라보는 엘리트 정치인들과 달리, 나는 그것들을 실제로 경험하는 특권을 누렸다"고 말했다. 고난으로 점철된 삶을 '특권'으로 승화시키는 내공이 돋보인 대목이다.


캠벨은 "뿌리 깊은 정치적 적대의 문화를 해결하는 것이 이재명이 평생 겪어온 수많은 난관 중 가장 큰 시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과 극우 세력을 빼고 합리적 보수까지 끌어안으려는 이 후보의 행보에 "투표가 끝나면 총체적 개혁 없이는 과거의 응어리와 악감정이 돌아올 것이란 우려가 있지만, 이것이 통합형 후보의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목록 스크랩 (2)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1,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5,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918 유머 상비약 통 꺼내 쓸 때마다 새삼스럽게 내가 어른같음 (뿌듯) 13:06 109
2959917 이슈 오늘 뜬 2년 만에 제작 들어가는 범죄도시5 빌런 캐스팅 소식 2 13:06 202
2959916 이슈 열혈농구단을 통해서 많이 친해진거 같은 환승연애 2 규민과 샤이니 민호.jpg 13:05 134
2959915 이슈 야후재팬에서 반응좋은 케이팝 연습생 출신 AKB48 신멤버 13:05 217
2959914 정보 각 분야 과학자들이 말하는 사랑의 정의 (이과식 로맨틱❤️) 1 13:03 194
2959913 이슈 오늘자 황민현 폰카 사진, 영상 2 13:02 278
2959912 유머 만삭사진 찍는데 필 받은 말 벅샷(경주마×) 2 13:01 454
2959911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19일 신곡 ‘Nella Notte’ 발매…5년만 정규앨범 기대 2 12:59 46
2959910 이슈 니모 말미잘이랑 친하게 만드는 방법 2 12:59 202
2959909 이슈 팔이 엄청 길고 귀가 엄청 작은 후이바오 🐼 3 12:59 593
2959908 이슈 흑백시즌1에서 어이없어서 웃겼던 나폴리맛피아 어그로 13 12:58 1,554
2959907 이슈 돈키호테의 저자가 누구죠?.gif 4 12:58 861
2959906 정치 '의원직 사퇴'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14 12:57 615
2959905 이슈 오늘 샤넬, 디올, 루이비통이 제작한 시상식 드레스들 3 12:57 818
2959904 이슈 체중 1kg당 허리가 받는 부담 5kg… 35 12:56 2,778
2959903 기사/뉴스 [단독] 롯데쇼핑,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전면 재검토한다 3 12:55 693
2959902 유머 파후치 1주년🤣🩷🐼 할부지 하는 일에 곰손 보태던 후이바오 14 12:53 908
2959901 정치 친일 빅매치 15 12:52 1,055
2959900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5 12:51 2,581
2959899 유머 오늘 아침 눈 맞으며 야외에서 대나무 먹는 루이후이바오🐼💜🩷 19 12:48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