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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TIME] 이재명 "난 엘리트 정치인과 달리, 실제로 고난을 경험하는 특권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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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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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time.com/7289366/lee-jae-myung-south-korea-president-trump-economy-challenges-interview/

 

 

파트파트 번역 

“Having a difficult life is not my unique experience,” he says. “But compared to elitist politicians who only view these things from outside, I had the privilege of actually experiencing them.”

 

“어려운 삶을 사는 것은 나만의 경험이 아닙니다,” 그는 말합니다. “하지만 엘리트 정치인들처럼 이런 일들을 외부에서만 바라보는 것과 비교하면, 저는 실제로 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특권을 가졌습니다.” (deepl 번역)

 

“The basic values that underpin democracy are all about recognizing the existence of the other,” says Lee. “You can never say, ‘I’m always right, you’re always wrong.’ My overarching principle is to meet, talk, and communicate.”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는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데 있습니다,”라고 이 씨는 말합니다. “'나는 항상 옳고, 너는 항상 틀렸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 기본 원칙은 만나고,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입니다.” (deepl 번역)

 

 

아래는 중요 지점 포인트 

출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1

 

"이재명 견뎠던 역경 비하면 칼 테러조차도 별일 아니다"

또한 캠벨은 "이재명은 또한 심하게 분열된 국가를 치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많은 보수주의자와 심지어 중도주의자도 윤석열의 탄핵 및 범죄 수사가 검찰과 법원, 그리고 국회에 의해 처리된 방식에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의 '칼 테러' 흉터는 "한국이 얼마나 끔찍하게 양극화됐는지"를 보여준다고 개탄한 뒤 "그러나 이재명 인생 스토리의 반전 과정에서, 그 칼 테러조차도 그가 견뎌야만 했던 수많은 역경에 비하면 별일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의 입지전으로 이어졌다. 빈농의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매일 왕복 4시간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고, 미성년의 나이에 공장에서 일하다가 프레스에 손목이 눌리는 사고를 당했던 얘기로 시작됐다. 캠벨은 "이 부상으로 그는 계속 고통을 겪었으며 장애인으로 지정됐다. 그 괴로움은 아버지의 도박 중독과 결합해 어린 이재명의 자살 시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캠벨은 이 후보가 검정고시를 통해 법대에 합격하고 졸업 직후 사법 시험을 통과한 사실을 소개한 뒤 "그는 과거의 자신과 같은 착취당하고 소외된 노동자들을 돕고자 인권과 노동권 사건에 뛰어들었고, 나중에 정치에 입문해 성남 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엘리트 정치인과 달리, 실제로 고난을 경험하는 특권 누렸다"

여기서 이재명 후보는 "어려운 삶을 산 건 나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오직 바깥에서만 바라보는 엘리트 정치인들과 달리, 나는 그것들을 실제로 경험하는 특권을 누렸다"고 말했다. 고난으로 점철된 삶을 '특권'으로 승화시키는 내공이 돋보인 대목이다.


캠벨은 "뿌리 깊은 정치적 적대의 문화를 해결하는 것이 이재명이 평생 겪어온 수많은 난관 중 가장 큰 시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과 극우 세력을 빼고 합리적 보수까지 끌어안으려는 이 후보의 행보에 "투표가 끝나면 총체적 개혁 없이는 과거의 응어리와 악감정이 돌아올 것이란 우려가 있지만, 이것이 통합형 후보의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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