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회 서울가요대상’이 강유석, 김성철, 신시아, 장률(가나다 순)의 2차 시상자 라인업을 공식적으로 공개하며 시상식에 대한 관심을 한껏 높였다. 배우 강유석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엄재일 역을 통해 따뜻함과 성장을 그려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양관식·오애순의 둘째 아들 양은명 역을 맡아, 슬픔과 반항, 소심함이 뒤섞인 인물로 극에 깊은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차분한 눈빛과 진중한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진심이 시상식 무대 위에서 또 어떤 색채로 피어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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