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운넷 = 이수진 에디터
여성기업인 220명을 대표한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실천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후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며 이 후보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지지선언은 지난 27일 오후, 국회 본관 3층 316호실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경섭 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 원혜은 한복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최소라 바비즈코리아 대표(이노비즈 여성경제위원회 지원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지 의사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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