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하나 기자] 변우석이 식지 않은 인기로 ‘ASEA 2025’ 3관왕에 올랐다.
5월 29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는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이하 ASEA 2025)가 개최됐다.

변우석은 THE BEST ARTIST ACTOR(더 베스트 아티스트 액터) 부문 수상으로 이날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변우석은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ASEA 관계자 분들 감사하다. ‘더 베스트 아티스트’ 상에 걸맞은 배우가 될 수 있게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좋은 연기,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변우석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MBC ‘역도 요정 김복주’, 영화 ‘청년경찰’, tvN ‘모두의 연애’, tvN ‘청춘기록’, JTBC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 내공을 쌓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099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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