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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준석의 갈라치기 이력을 정확하게 정리한 오늘자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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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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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의 과거 행보를 두고선, 주류 정치인이 편을 갈라 표 계산을 한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남녀·세대·장애 유무 등으로 편을 나눠 공격 대상을 만들고, 혐오를 부추기며 지지층을 모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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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서울 강남역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여성을 노린 범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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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남역 살인사건 5주기, 이준석 후보는 이 사건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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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열린 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당 대표가 된 이준석 후보는, 이른바 '세대포위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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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의 60대·70대에 더해 2030세대를 보수로 포섭하면, 진보 성향의 40대·50대를 포위할 수 있어,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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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정치인이 세대를 우리 편, 아닌 편으로 편 가르는 걸 노골적으로 공론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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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폐지, 병사 월급 200만 원 등 2030 남성을 겨냥한 공약까지 더해지면서, 실제 이 전략은 윤석열 정권 탄생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남녀와 세대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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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하게 지하철을 타고 싶다는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평등을 보장할지 대답을 내놓기 앞서, 장애인 대 비장애인 편을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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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을 창당한 뒤엔 "공무원하고 싶으면 여성도 군대 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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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적자 원인인 무임승차를 줄이자면서, 노인들을 "경마장 가려고 공짜 지하철 타는 사람들"로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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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후보는 "TV토론 발언은 인용일 뿐, 원래 말한 사람이 나쁜 거"라며 "자신의 발언 어디에 혐오가 있냐"고 되물었습니다.
문제의 질문을 받았던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이렇게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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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v7aZWb1ZKM?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0801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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