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성훈 하차 ‘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눈호강 로맨스 스틸컷 공개
13,627 4
2025.05.29 19:52
13,627 4
doNIem

폭군의 셰프' 맛보기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HapJak,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당대의 미식가이자 최악의 폭군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홍천기’, ‘밤에 피는 꽃’ 등으로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나가고 있는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임윤아와 차세대 라이징스타 이채민이 극 중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과 폭군 이헌 역을 맡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맛보기 사진 속에는 500년의 세월을 거슬러 만나게 될 현대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과 조선의 왕 이헌(이채민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티끌 하나 없이 하얀 조리복과 조리모를 쓴 연지영은 뜨겁게 타오르는 불 앞에서 능숙하게 요리를 이어가며 셰프의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반면 침의를 풀어헤친 채 왕좌에 앉아 있는 이헌은 서늘한 표정으로 범접할 수 없는 군왕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21세기 주방을 장악하는 셰프 연지영과 조선을 다스리는 왕 이헌이 어떤 계기로 엮이게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연지영과 이헌의 맛 좋은 로맨스를 궁금케 하고 있는 ‘폭군의 셰프’는 미래에서 온 셰프가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을 만나 맛과 감정을 나누는 과정을 그리며 보는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당찬 셰프와 무시무시한 폭군의 아찔한 로맨스부터 먹음직스러운 퓨전 궁중요리의 향연, 그리고 궁중 암투에서 살아남기 위한 셰프의 고군분투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가득할 ‘폭군의 셰프’가 기다려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609/000099226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0 00:05 4,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5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2 06:17 326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4 06:13 787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788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206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8 05:46 448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898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6 05:40 1,270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8 05:32 746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8 05:25 792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43 05:05 2,908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4 04:44 2,621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202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789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6 04:35 1,614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5 04:34 1,478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5 04:31 991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4 04:30 1,687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11 04:23 1,292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325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7 04:00 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