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곁을 잘 주지 않는 길고양이들이지만, 종종 먹이를 챙겨주었더니 어느새 익숙해졌는지 앉아 일하고 있으면 가끔 가까이 와서 구경하곤 한다. 그중 한 마리가 모종판 땅콩 넣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더니 살그머니 앞발을 가져다 꾸∼욱 누른다.
그래, 올해는 네 손을 빌려 농사를 지어야겠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425n15900
효묘네

곁을 잘 주지 않는 길고양이들이지만, 종종 먹이를 챙겨주었더니 어느새 익숙해졌는지 앉아 일하고 있으면 가끔 가까이 와서 구경하곤 한다. 그중 한 마리가 모종판 땅콩 넣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더니 살그머니 앞발을 가져다 꾸∼욱 누른다.
그래, 올해는 네 손을 빌려 농사를 지어야겠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425n15900
효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