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현직 전남지사, 이낙연에 "전라도 정신배신…석고대죄해야"
15,983 22
2025.05.29 17:11
15,983 22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허경만·박준영 전 전남지사와 김영록 전남지사는 29일 "전라도 정신을 배신한 이낙연은 도민 앞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전·현직 지사는 이날 입장문을 내어 "지난 28일 이낙연 전 전남지사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 선언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개인의 안위보다는 대의를 위해 헌신했던 전라도 정신은 우리 도민의 자랑이며 자긍심"이라며 "역대 전남지사들 또한 이런 전라도 정신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남 도민의 전폭적 지지로 전남지사와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까지 오른 사람이 사욕에 눈이 멀어 민주주의 파괴 세력과 야합을 선언했다"며 "정치 스승인 김대중 대통령께서 무덤을 박차고 나오실 일이다"고 비판했다.


https://naver.me/FJIRMSIK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5 03.13 16,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5,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349 기사/뉴스 부산 주택서 마약 공장 차린 외국인…유통까지 하다 덜미 1 11:41 85
3020348 유머 자녀방을 보고 너무 좋다고 말하는 브라이언 2 11:41 306
3020347 이슈 도미니카공화국, WBC 역대 최초로 토너먼트 콜드게임 승리.jpg 9 11:39 547
3020346 유머 몬쉥긴걸로 유명하다는 독일 해리포터 5 11:37 369
3020345 기사/뉴스 "190개국 아미 동시 접속해도 버퍼링 제로?"... 넷플, BTS(방탄소년단) 컴백 무결점 송출 작전 돌입 2 11:36 137
3020344 기사/뉴스 [단독] "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 일가족 '간병살인' 전말 4 11:36 591
3020343 이슈 동대문 C동 엘베안내문 귀엽고 웃김 4 11:36 847
3020342 기사/뉴스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 27 11:35 1,321
3020341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가 전하는 '아리랑'의 메시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고유 감성 공감하길" 5 11:35 220
3020340 유머 인생 2회차 애기 4 11:34 310
302033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11:33 14
3020338 기사/뉴스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2 11:31 196
3020337 유머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6 11:31 1,228
3020336 이슈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3 11:30 184
3020335 기사/뉴스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7 11:30 357
3020334 기사/뉴스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5 11:28 538
3020333 기사/뉴스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12 11:25 1,860
3020332 기사/뉴스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14 11:25 1,072
3020331 이슈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3 11:24 1,332
3020330 기사/뉴스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7 11:24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