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yonhaptweet/status/1927986251266711682?s=46
신촌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오전 11시부터 대기 줄이 길었다"며 "투표 안내 요원이 (줄을) 관리하면서 바로 투표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했다"고 해명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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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오전 11시부터 대기 줄이 길었다"며 "투표 안내 요원이 (줄을) 관리하면서 바로 투표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했다"고 해명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