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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짐 로저스·개성공단 기업인들 “이재명, 한반도 평화 이끌 지도자”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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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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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짐 로저스 회장의 지지선언문은 김진향 전 개성공단 이사장이 대독했다. 짐 로저스 회장은 “평화로운 대한민국은 동북아시아의 무역·금융·혁신의 핵심 허브가 될 것”이라며, “이재명은 대결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와 번영, 글로벌 리더십의 새로운 장을 열 지도자”라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중앙선대위 총괄선거대책본부 국제협력단 공동단장 이재강 국회의원, 개성공단 기업협회를 대표해 문창섭 전 회장을 비롯한 문주종, 이승환, 이은행, 성현상, 이희건, 이상협, 김현주, 정태두 부회장도 함께했다. 

 

 

짐 로저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문

 

<Supporting Lee Jae Myung for Peace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Let us invest in peace. Let us invest in the future. Let us invest in Korea. So now... The choice is Lee Jae-myung.

 

As someone who has spent decades investing around the world, I have long believed that the Korean Peninsula represents one of the greatest untapped opportunities of our time. But for Korea to reach its full potential, peace must be more than a dream—it must become a policy priority.

 

That is why I strongly support Lee Jae Myung, a leader with the courage and vision to end the era of confrontation and open a new chapter of peace, growth, and global leadership for Korea. His commitment to reconciliation and long-term stability offers a real path forward—not only for inter-Korean relations, but for unlocking massive economic opportunity.

 

Peace is not just a political issue. It is an economic strategy. Ending hostilities on the Korean Peninsula would eliminate one of the core reasons global investors hesitate—what we call the "Korea Discount." Peace would mean new markets, increased investor confidence, millions of new jobs, and a surge in the Korean stock market, potentially driving the KOSPI to historic highs.

 

The Korean people, especially the younger generation, deserve a future that is not trapped in the past. A peaceful Korea would become a vital hub of trade, finance, and innovation in Northeast Asia. The choice is clear: pursue peace and rise, or risk stagnation and decline.

 

I believe Lee Jae Myung is the leader who can make peace real—not just for Korea, but for the world. I urge all Koreans to support his bold vision.

 

Let us invest in peace. Let us invest in the future. Let us invest in Korea.

 

— Jim Rogers: International Investor and Co-founder, Quantum Fund

 

 

https://www.breaknews.com/112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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