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욱·송중기·서현진 '금요일에 만나요'…'재벌집' 명맥 이을까 [엑's 이슈]
10,078 10
2025.05.29 12:27
10,078 10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JTBC가 금요일 드라마를 새로 선보이는 가운데, '드라마 명가'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7일 JTBC는 "오는 7월부터 '금요시리즈'를 론칭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금요시리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두 편의 드라마가 연속 방송된다. JTBC 금토드라마는 2021년 '언더커버' 이후로 자취를 감췄으며, 2022년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이 금토일이라는 파격 편성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이후 3년 만에 방송되는 금요드라마가 과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JTBC는 금요시리즈 라인업으로 '착한 사나이', '마이 유스', '러브 미'를 공개했다. 먼저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의 감성 누아르다.

소설가 헤밍웨이를 동경했던 건달 석철 역의 배우 이동욱, 석철의 첫사랑이며 노래가 하고 싶어 가수를 꿈꾸는 미영 역의 이성경이 그려낼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개발이 한창인 어느 도시를 배경으로 연령, 학벌, 살아온 과거, 성격 모두 다른 인간미 넘치는 인물들의 벅찬 이야기가 웃음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이후 송중기와 천우희가 출연하는 '마이 유스'가 뒤를 잇는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과 '하얀 차를 탄 여자'를 연출한 고혜진 감독, '런온'을 집필한 박시현 작가의 작품이며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등이 출연한다.

다음으로는 서현진, 장률, 유재명의 '러브 미'가 시청자를 만난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서현진이 워너비 싱글 산부인과 전문의지만 7년 전 사고로 인해 해결되지 않는 외로움을 지닌 서준경 역을 맡았고, 장률이 서준경의 옆집에 사는 남자 주도현 역을 맡아 '어른 멜로'를 보여줄 예정이다. 

 

(중략)

 

 JTBC는 "금요시리즈 신설로 주말 황금시간대 JTBC의 장악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청자들이 꽉 찬 볼거리로 주말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71406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7 01.08 24,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1 17:23 245
2957747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6 17:20 1,064
2957746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4 17:20 968
2957745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4 17:20 424
2957744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748
2957743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1 17:16 795
2957742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6 17:15 2,034
2957741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4 17:14 1,049
2957740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 17:14 96
2957739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814
2957738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79
2957737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55
2957736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7 17:09 461
2957735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296
2957734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2 17:05 2,237
2957733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2 17:04 1,977
2957732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602
2957731 이슈 [무공해] 릴리와 무조건 딸깍 해드립니다 1 17:04 245
2957730 기사/뉴스 [단독] 쿠팡 물류센터, '신규 인센티브' 지급 중단…"물류량 줄어" 1 17:04 1,038
2957729 이슈 정우성이 연기력 논란 없이 흥행한 작품 33 17:03 3,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