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는 부른데 살은 안 쪄”...다이어트 때 챙겨야 할 식품들
15,722 38
2025.05.29 11:33
15,722 38
오이=95% 이상이 수분인 오이는 더운 계절에 특히 좋은 채소다. 100g에 9칼로리에 불과할 정도로 열량은 거의 없으면서 영양소는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껍질째로 먹으면 꽤 많은 식이 섬유도 섭취할 수 있다. 오이는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도움이 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좋다.

달걀=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 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베리=100g에 56칼로리로 열량이 낮고 섬유질, 단백질 등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및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 컵(200㎖) 정도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는 것이 운동 중 체내 지방 연소를 도와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블루베리는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베타카로틴, 비타민A, B1, B2, B6, C, E, 식이 섬유, 아연, 엽산 등은 물론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과 페놀 화합물(카로티노이드 등) 등이 많다.

사과=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 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브로콜리=역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C 등을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식단 구성에 빠질 수 없는 음식이다.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C가 레몬의 두 배 가량인 98㎎ 들어 있다.

체내 비타민C가 많을수록 많은 지방을 쉽게 연소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 적게 섭취하는 사람보다 몸무게가 가볍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식이 섬유 함량이 높아 포만감이 크고 장운동과 배변 활동을 도와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보리=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아몬드=아몬드는 단백질과 비타민E, 불포화 지방산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같은 열량의 다른 음식을 섭취했을 때 보다 포만감이 느껴지고 영양소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몬드 1온스(약 28g)는 164칼로리에 불과하지만 6g에 해당하는 단백질과 3.5g의 식이 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그릭 요거트=그릭 요거트는 한 컵 당 25g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아몬드나 베리류, 오이 등 다른 음식에 곁들어 먹기에도 좋다.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섭취한 여성이 다른 단백질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컵 150칼로리.

완두콩, 검은콩=콩류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완두콩은 단백질도 풍부한 편으로 지방을 줄이고 근육 성장을 촉진한다. 천연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도 많아 꾸준히 섭취하면 갱년기 탈모는 물론 남성 형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검은콩은 100g 기준 식이 섬유 약 17g, 단백질은 34g을 함유하고 있어 든든한 포만감을 준다. 지방이 많은 편이기는 하나 식물성 지방으로 체중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안토시아닌 색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시력 회복과 항암 작용 등 건강에 좋다. 면역력 향상, 노화 방지, 탈모 예방 등도 대표적인 검은콩의 효능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 불포화 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시킨다.


https://naver.me/5v3ZrP0a

목록 스크랩 (3)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0 04.01 17,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3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72 유머 미국의 지명들 21:48 2
3032571 이슈 엠카운트다운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Bittersweet 무대 21:46 9
3032570 정치 치트키 쓰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7 21:45 611
3032569 기사/뉴스 중증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한 20대…1심 징역3년 9 21:44 265
3032568 이슈 휀걸들 공개 고백에 사르르 녹는 박지훈.gif 5 21:43 483
3032567 이슈 전에 리암 갤러거가 칭챙총했다가 중국측트위터들이 바로 되받아쳤다고 함 6 21:43 801
3032566 이슈 갤럭시 업데이트 기능 차별 둔 삼성에게 일침한 잇섭.jpg 7 21:42 1,067
3032565 기사/뉴스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사이 홀로 누운 구교환 ‘모자무싸’ 13인 포스터 1 21:41 436
3032564 이슈 현재 대전 경기 KT 한화 시리즈 양 팀 합쳐 77안타 59득점 13 21:40 1,123
3032563 이슈 순정 만화에서 같이 자전거 타는 장면이 없어질듯한 일본 9 21:39 1,431
3032562 이슈 미국이 이스라엘 편을 드는 이유 (feat. 종교) 6 21:38 512
3032561 이슈 IDID 아이딧 ‘PUSH BACK’ Performance Video #2 2 21:37 46
3032560 이슈 롱샷 2년전 연습생때 영상 올라왔는데 진짜 애기들임 4 21:36 329
3032559 기사/뉴스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태워...이웃집 2개월 아기 엄마 사망 27 21:33 2,642
3032558 유머 영국 SNL에 나온 방탄 16 21:33 1,818
3032557 기사/뉴스 [속보] 이란 "중동 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17 21:32 1,485
3032556 이슈 시치미 떼는 강아지 5 21:31 802
3032555 정치 영락교회 목사의 발언 5 21:31 611
3032554 이슈 만우절에 열과 성을 다 해서 ㄹㅈㄷ 무리한 신인 여돌 1 21:31 669
3032553 이슈 10년 장수생 드디어 합격해서 근무합니다!! 10 21:30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