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튀르키예서 비행기 완전 정지 전 안전벨트 풀고 일어서면 벌금형
8,940 8
2025.05.29 09:38
8,940 8

튀르키예 민간 항공 당국의 새 규정에 따라 비행기가 착륙한 후 완전히 멈추기 전 미리 안전벨트를 풀거나, 머리 위 선반에 넣어둔 짐을 껴내거나, 빨리 내리기 위해 통로에 서 있는 튀르키예 항공 승객은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

이는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질서있는 항공기 하선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새 규정이 이달 초 발효된 데 따른 것이다. 튀르키예 민간항공국은 승객들의 불만에 따라 새 규정을 마련했으며 착륙 후 지상 주행 중 안전 위반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튀르키예에서는 비행기 착륙한 직후 승객들이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서 이동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며, 이로 인해 비행기에서 내릴 때 종종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새 규정은 튀르키예에서 운항하는 민간 항공사들은 기내 안내방송을 통해 승객들이 비행기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 좌석에 앉아 있도록 해야 하며, 위반 사례를 기록하고 보고하도록 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일찍 내리기 위해 서둘러 출입문 앞으로 나거서는 안 되며, 앞 좌석 승객이 먼저 내릴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위반 시 부과되는 벌금 액수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튀르키예 언론들은 최대 70달러(약 9만6000원)의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28_000319393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독]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전설의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컴백 영상 최초 공개 188 00:34 24,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6,6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9,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3,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4,1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613 기사/뉴스 [국내축구] 포메이션 정보 제공과 기자회견까지' 조금씩 발전하는 WK리그, 중계진 지각은 '옥에 티' 22:07 0
3039612 유머 후원을 난생처음 받아보는 연예인들 22:07 71
3039611 기사/뉴스 오리온, 수요 증가로 껌 생산라인 中으로 이동 1 22:07 62
3039610 이슈 캬바쿠라에 20억엔 바친 일본인, 손해배상 소송걸었으나 기각 1 22:06 63
3039609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낮보다는 밤 (Night Rather Than Day)" 22:06 13
3039608 이슈 [KBO] 주루코치, 덕아웃에서 다 돌아가라고 하는데 3루 가는 박승규 6 22:04 568
3039607 이슈 뎡배 온에어 반응 좋은 오늘 첫방한 예능 5 22:04 1,131
3039606 이슈 [KBO] 박승규 3루타 구자욱 원태인 반응 19 22:01 744
3039605 이슈 TWS (투어스) 'OPENING SONNET : star-cross'd lovers' 22:01 72
3039604 이슈 우타다 히카루 미국 앨범 1,2집 리마스터 CD & LP 발매 22:01 67
3039603 이슈 남편은 조선소 노동자입니다. 배에 들어가는 중요한 부품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무슨 부품을 만드는지 몇 번 설명을 들었지만, 여전히 기억은 하지 못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 울산에 와본 적이 없습니다. 순전히 남편과 같이 살기 위해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 도시에 왔습니다. 남편에게 말하거나 내색한 적은 없지만, 이사를 와서도 한동안 걱정이 많았습니다. 3 22:01 1,041
3039602 유머 (김해)왕세자 초단기 폐위 위기 4 21:58 1,140
3039601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꾸준히 말나오는 국내 가챠샵 이슈 근황.twt 19 21:54 1,930
3039600 유머 라떼에 대유행했던 발고문 신발 15 21:54 2,779
3039599 유머 김혜윤이 본인 엄마에게 인사시켜주고 싶다는 동료배우.jpg 7 21:54 1,794
3039598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8 21:52 685
3039597 이슈 오늘 집대성에 나온 하이브 사내 병원 40 21:49 3,868
3039596 기사/뉴스 (역겨움주의)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괴한 사건 14 21:48 3,069
3039595 이슈 사라진 소녀들을 노래방에서 찾았습니다 🎶 리센느 EP.87 | 노래방 라이브 코없코 21:47 72
3039594 이슈 8년전 직캠 터졌던 카이 전야 2026 ver. (엑소 콘서트) 7 21:46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