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데블스플랜2] 우승자 주작 얘기가 나오고 있는 이유.txt
40,401 141
2025.05.29 08:24
40,401 141

 

 

https://www.youtube.com/shorts/B0-_bf1Blm4

MXFRCJ

 

 

1. 만칼라라는 메인매치 결과 모든 플레이어의 피스 개수가 절반 깎이게 됨

 

2. 남은 피스 개수와 함께 누가 감옥동에 갈지 누가 생활동에 갈지 결정되고 모든 결과가 발표

 

3. 발표가 난 이후, 현규가 히든보상 (피스 10개 추가)를 쓰겠다고 함

 

4. 그래서 타이밍이 결과 발표 후라, 현규는 그냥 피스 추가로 10개 들고 감옥동 가야 하는 사람된 거 아니냐고 논란됐음

 

5. 그러자 피디가 해명하길 '극적인 연출'을 위해 (아마 내내 감옥동에 있다가 드디어 생활동에 가는 손은유의 상황이 좌절되고 감옥동 연합이 타겟했던 현규가 극적으로 살아남는 그림을 노린 듯) 그 타이밍에 하기로 했다고 함

 

6. 그렇다면... 피디 해명대로 사실상 그 전에 쓴 건데 다만 발표를 늦췄을 뿐인거면..

현규 피스도 만칼라 룰에 따라 똑같이 반타작 되었어야 맞음

 

 

즉, 10개 받고 감옥동에 가거나 (결과발표 이후 쓴 걸로 보면)                      vs

  5개 받고 생활동에 남거나 (결과발표 전에 쓴 걸로 보면)

 

 

둘 중 하나의 경우가 무조건 되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현규는 '10개 받고 생활동에 남는' 희대의 혜택을 받고 피스 14개로 압도적인 1위가 되게 됨.

 

 

7. 심지어 피스 거지인 감옥동이 전부 탈락한 다음 메인매치

피스 개수로 찍어누르기 가능한, 가만히 존버하면 피스 적은 사람들이 탈락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었음;;;

 

8. 만약 룰대로 반타작이 되어 현규 피스가 9개인 상태로 다음 게임에 갔다면 양상이 달라질 수 있었는데,

실제 메인매치는.... 감옥동 사람들이 그저 손 놓고 당하기만 할 수 밖에 없어서 굴욕적이라고 직접 말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진행..ㅠ

 

 

 

 

---

 

 

사실 정종연 피디가 직접 개입한 건 이것 뿐만 아님

 

 

 

https://www.youtube.com/shorts/wfQCui-4Z5k

 

eKaGkt

 

 

블러핑할 타이밍이 아니었다, 이유 없었다

>> 은유는 완전 블러핑할만한 상황이고 이유도 있었다.

 

은유 입장에서 강지영을 골인시킨다면

1. 흰색으로 골인 시 추방되는 경우 : 강지영 견제 후 그 다음으로 가까웠던 하린이나 본인 우승 노리기 가능

2. 흰색으로 골인했을 때 추방 안되는 경우 : 강지영 서포트해서 호감작 + 본인도 피스 더 딸 수 있었음 (피스보상 1개 + 강지영과의 딜 피스 1개)

 

 

어느쪽이든 이득이라 일단 블러핑해서 안심시킨 후 강지영 골인시키고 싶었을텐데, 딜러가 개입해서 딜 파토내고 은유 신뢰도 떨어뜨린거임

피디가 왜 플레이어의 행동을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막음?

 

 

사실 강지영이 그 때 골인 시도를 했으면, 그 다음으로 가까웠던 하린이가 생활동에 가는 거였음. 은유는 위에서 말했듯 피스 추가 가능.

그냥 게임 결과를 바꿔버린 개입이었던 거.

 

 

 

게임 진행이 전혀 안 된 상태

>> 3라 한창이었고 강지영 골인 직전

 

기억 오인으로 인한 말실수

>> 애초에 다들 룰파악 못한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 말실수면 뭐 어떰? 게다가 이게 의도된 블러핑이면 어쩌려고 피디가 알아서 판단하고 개입함? 

 

게임 망가지도록 둘 순 없었다

>> 설령 블러핑 통했다해도 은유 말이 맞았어서 강지영은 무사히 골인했을거고 게임이 망가질 일 전혀 없었음. 겜 망가지는게 두려웠으면 애초에 언노운이 아니라 룰을 다 공개했어야지.

 

 

 

+ 손은유 발언에 개입하고 싶었더래도

 

은유를 따로 개인인터뷰로 불러다가 그 멘트가 의도적인 거냐, 실수냐 물어본 다음에 손은유가 정정할지 본인 선택에 맡겼어야 맞음. 

왜 마음대로 모두 앞에서, 묻지도 않은 딜러가 입 열게 시켜서 손은유만 이상한 사람 만드는지...

 

 

 

 

하나도 사실과 맞지 않은 피디 해명을 통해, 도리어 피디가 개입해서 손은유의 플레이를 고의로 막았다는 것만 확인사살 됨.

 

 

 

 

 

 

 

 

앞으로 정종연 피디 프로에 주작 논란은 따라올 수 밖에 없을 듯......
 

목록 스크랩 (1)
댓글 1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2 00:05 7,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765 유머 박은영 유지태 팬이라는데 최애 필모: <심야의 FM> ㄴ 유지태: 그미친 싸이코를왜요……? <<무슨 싸이코역이었냐면 (이하 설명) 10:23 138
2959764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유 퀴즈' 출연...유재석 만남 성사 7 10:23 157
2959763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22 32
2959762 이슈 산불 인도네시아 의인 "한국 대통령에 감사 받아" 인도네시아 반응 10:22 222
2959761 이슈 미국에서 유행인 세일러 슬리퍼 10:22 174
2959760 기사/뉴스 [단독]"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조작한 재무제표로 회생 신청" 8 10:21 238
2959759 기사/뉴스 발리 오려면 3개월치 은행잔고 공개?…입법 추진 논란 9 10:20 429
2959758 이슈 다이어트 할 때 나는 식단이 더 힘들다 VS 운동이 더 힘들다 11 10:20 235
2959757 기사/뉴스 강남 바닥 뒤덮은 ‘여대생’ 전단지…3백 명 붙잡았다 1 10:19 485
2959756 이슈 해외케이팝팬들은할줄아는게 한국인빨면서eng plz시전, 오역믿고한국트윗에시비걸기, 한국여성얼굴품평성희롱, 한국인빨면서한국인한테인종차별, 한국문화무시, 한국인피부색가지고지들끼리100분토론, ㅈ도모르면서한국전문가행세하기밖에없는데 “한국인들은해외팬을싫어하나??🥺”ㅇㅈㄹ그럼좋아하겟냐 8 10:16 836
2959755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코믹과 진지 넘나드는 ‘신스틸러’ 3 10:14 709
2959754 기사/뉴스 [단독] '환승연애4', 역대 최고 성과…해외 포상휴가 간다 57 10:14 1,833
2959753 이슈 더쿠에 이 가수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궁금해서 쓰는 글...jpg 2 10:13 733
2959752 이슈 어릴 때 사진들 올라온 윤두준 인스타그램 11 10:12 532
2959751 이슈 에이핑크 앨범 초동 집계 종료 5 10:08 1,090
2959750 이슈 [NOTICE]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향후 활동 안내 35 10:07 3,278
2959749 이슈 아이덴티티 앨범 초동 집계 종료 3 10:07 401
2959748 이슈 물 웅덩이 때문에 신발이 젖기 싫었던 사람 9 10:05 1,214
2959747 정치 [속보] 국민의힘, 5년 5개월 만에 당명 바꾼다 51 10:05 1,518
2959746 기사/뉴스 비, 김태호 PD와 손 잡았다…‘지구마불’ 스핀오프 출격 7 10:05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