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사의 표명
14,353 21
2025.05.28 20:36
14,353 21

MFqayD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이 사표를 냈다. 사표가 수리되면 ‘이진숙 위원장 1인 체제’가 돼 방통위 기능이 무력화된다.

28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김 부위원장은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재가만 남은 상황으로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다. 김 부위원장은 29일부터 연차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는다.

김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지난해 7월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지난해 7월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국회에서 탄핵소추된 뒤 위원장 직무대행도 지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말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상목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헌법재판관 2명 임명을 비판하면서 사직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헌법재판소가 지난 1월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하면서 이 위원장이 직무에 복귀해 방통위는 ‘2인 체제’로 운영됐다. ‘이·김 2인 체제’ 방통위는 법원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인 EBS 사장 선임 안건 등을 의결하며 법적 논란을 키워왔다. 김 부위원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방통위는 상임위원 정원 5명 중 이 위원장 1명만 남게 된다.

 

‘1인 체제’에서는 전체회의를 열 수 없고 안건 의결도 불가능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264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22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81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3 03:41 518
2958680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1 03:31 906
2958679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03:30 653
2958678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3 03:26 772
2958677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14 03:20 1,109
2958676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76 03:13 1,847
2958675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1 03:06 1,434
2958674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1 03:03 415
2958673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13 02:59 1,123
2958672 이슈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21 02:54 2,632
2958671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4 02:42 640
2958670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15 02:40 2,149
2958669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38 02:36 3,744
2958668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4 02:35 324
2958667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2 02:32 727
2958666 이슈 팬들에게 골든디스크 무대 스포했었던 올데프 우찬 4 02:23 867
2958665 이슈 외향인의 내향인 간택에 대한 진실 30 02:22 2,546
2958664 이슈 사위(우니온 정우영) 리그1호골 직관한 이광기 인스타 업로드 3 02:22 638
2958663 이슈 남성향 장르에서 솜인형 굿즈 시장을 확대시킨 애니 1 02:21 1,736
2958662 이슈 오늘 골디에서 트로피 지지대 뜯어갈뻔한 아이돌 4 02:20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