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최정우 최근까지 열일했는데"…낯익은 배우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추모 지속
7,300 23
2025.05.28 15:38
7,300 23

xfySNB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작 행보를 펼친 배우 최정우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최정우는 지난 27일 68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일각에서는 고인이 생전 공황장애 및 우울증을 앓았다고 했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사인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1957년 2월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이자 성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는 다수의 연극에 출연해 1990년 서울연극제 대상과 1999년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받았다.매체 연기도 활발하게 이어갔다. 1996년 영화 '투캅스'를 시작으로 '공공의 적 2', '친절한 금자씨', '천하장사 마돈나', '의형제', '비공식작전', '더 문' 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신의 퀴즈' 시리즈, '뿌리 깊은 나무', '옥씨부인전'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하며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유작은 지난 3월 종영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비밀 사이'다.

최정우는 여러 작품에서 친근감 넘치는 인물부터 무게감 있는 역할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최근까지 쉼 없는 다작 행보를 펼쳤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망 당일은 물론 부고가 전해진 다음 날인 28일에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 "믿기지 않는다" "최근까지 드라마에서 많이 봤는데 안타깝다" "작품에서 깊은 인상 남겼는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다" "편히 쉬시길 바란다" 등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27959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02 00:05 11,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6,6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7,6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08 유머 한국인 캐스팅 중 최고였다는 잔소리하는 한국인 엄마… 내 기준 오스카상 줘야한다 19:24 116
3059207 이슈 놀면뭐하니? 선공개 | <동훔내여다뺏> 대본 리딩 현장 대공개! 🎬(feat. 역대급 라인업) 19:23 56
3059206 이슈 (공포주의;;) 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1등 BL 웹소작가..인데 담임쌤한테 들켜버림 19:23 65
3059205 유머 한국 주식 맛보고 있는 미국 개미들 근황 2 19:23 271
3059204 이슈 신아로미보면 시골에서 여자혼자 살아가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바로 알 수 있음.twt 1 19:23 218
3059203 이슈 존잘이라 화제였던 오디션 참가자 19:22 208
3059202 유머 히든싱어에서도 웃기는 허경환 19:21 212
3059201 이슈 (미국임) 40명 탄 스쿨버스 기사가 기절하자…10대 아이들이 보여준 완벽한 팀워크 19:21 205
3059200 이슈 2026년 4월 5주차 아이돌로지 한줄평/단평 19:21 107
3059199 이슈 데식 원필 첫콘, 막콘 댄스 비교 19:21 65
3059198 이슈 오늘도 연전연승 중인 하이먼민스키 모델 2 19:19 299
3059197 유머 우리 포챠코 짜란다짜란다 3 19:19 344
3059196 유머 콩고물대신 팥고물을 붙여주는 부천자유시장의 팥인절미 2 19:17 585
3059195 이슈 [KBO] 중앙담장을 넘기는 문현빈의 달아나는 솔로홈런 ㄷㄷㄷ 1 19:16 335
3059194 유머 새학기 기선제압하는 방법 19:15 174
3059193 이슈 와인킹 유튜브 업로드가 된 후에야 사과문 업로드한 안성재 30 19:15 1,497
3059192 이슈 ??? : 마흔두살이면 완전 영크크죠 25 19:13 1,786
3059191 유머 그럼 이런 머리는 갑자기 시작된 건가요 7 19:13 780
3059190 기사/뉴스 [단독]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초읽기…카카오 이사회 승인 1 19:12 331
3059189 이슈 [KBO] 드디어 터지는 이재원의 투런포 ㄷㄷㄷ 9 19:11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