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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의 민생 회복과 골목상권 재건을 위한 실용적 리더십 기대
더불어민주당 조직본부 산하 위원회 자발적 참여, 정책제안 등 활동 이어나갈 예정

서울지역 소상공인 100여 명은 지난 27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위축된 경제 상황에 꼭 필요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비전"을 강조했다.
이들은 “경기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지역 상권이 붕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현장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리더십이라 주장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가 제시한 실용적인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이 골목상권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재명 후보가 제시한 경제정책 중, 특히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발행 확대와 코로나 대출에 대한 종합대책 마련, 채무조정부터 폐업, 재취업까지 아우르는 ‘재기지원 통합 시스템’ 구축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며, 골목상권은 시민 삶과 직결된 생활 경제의 중심”이라며, “누구보다도 이러한 현실을 이해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정책 실행력을 갖춘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전언을 남겼다.
현장에 참석한 유동운대표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며, 유능한 행정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를 결정했다”며,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장, 염태영 부본부장, 강민구 민생소통추진단장 등과 적극 소통하며 골목상권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산하 위원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골목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제안과 민심 전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